특허

보조책상특허, 판의 앞뒤를 모두 쓰게 만든 특허등록 사례

#보조책상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베이스 플레이트#힌지 모듈

2026.08.29윤웅채 변리사

  • #보조책상특허독서대 겸 다기능 경사 보조 책상
  • #특허등록10-2935152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7개월

사례 미리보기

보조책상특허, 상판이 전동으로 기울어지고 그 앞면에 칠판 시트를 붙인 함석판과 주머니를 둔 독서대 겸 다기능 경사 보조 책상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보조책상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독서대 겸 다기능 경사 보조 책상
출원번호(일자)
10-2025-0090817 (2025.07.07)
등록번호(일자)
10-2935152 (2026.03.03)
대표 도면“독서대 겸 다기능 경사 보조 책상”의 도면
“독서대 겸 다기능 경사 보조 책상”의 도면

2025.07.07

특허 출원

10-2025-0090817

2026.03.03

특허 등록

10-2935152

사례 소개

보조책상특허는 책을 받치는 데서 그치지 않고 그 판의 앞뒤를 모두 쓰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독서대는 그 외에 쓸 데가 없다

이번 사례는 독서대 겸 다기능 경사 보조 책상인데요. 독서대는 책을 세워 두는 물건입니다. 그 외에는 쓸 데가 없죠. 노트북을 올리거나 필기를 하려면 다른 물건이 필요하고요. 책상 위에 여러 개를 늘어놓게 되는 자리라, 하나로 겸하게 만드는 쪽으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각도를 바꿔 쓰임을 바꾼다

구성은 여럿으로 나뉩니다. 베이스 플레이트가 바닥에 놓이고요. 그 위에 힌지 모듈로 상판이 물려 각도가 바뀝니다. 세우면 독서대가 되고 눕히면 필기할 판이 되죠. 중간쯤 두면 노트북을 올리기 좋고요. 하나의 판이 각도에 따라 다른 물건이 되는 셈입니다. 여기에 포켓부를 두어 필기구나 작은 물건을 담습니다. 각도를 세워도 쏟아지지 않게 담기는 자리가 필요하니까요. 청구항은 힌지 모듈이 잡아 주는 각도의 범위와 포켓부가 놓이는 자리를 함께 적었습니다. 각도를 여러 자리에서 멈춰 세우는 구조가 이 물건의 핵심이라 그 부분을 촘촘히 적어 두었고요.

본 보조책상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7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앞면을 칠판으로 만드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그냥 막힌 판이기 쉬운 자리입니다. 칠판을 붙이면 적을 수 있고 자석도 붙습니다. 그 겸함이 곧 차이입니다.

  • 전동으로 기울이는 이유는요?

    무거운 것을 올린 채로도 각도를 바꿉니다. 손으로 걸쇠를 옮기는 것과 다릅니다. 그 결과가 따라옵니다.

  • 겉모습도 함께 지키려면요?

    형태는 디자인으로 냅니다. 책상의 모양을 담습니다. 구조는 특허가 맡습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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