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파베이크특허, 일부러 덜 구워 얼려 둔 특허등록 사례

#파베이크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휘핑단계#유산균

2026.08.29윤웅채 변리사

  • #파베이크특허제빵용 파베이크의 제조방법
  • #특허등록10-2935465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3개월

사례 미리보기

파베이크특허, 반죽에 유산균을 넣어 재운 뒤 다 굽지 않고 팔구 할만 구워 급속냉동해, 나중에 조금만 더 데우면 갓 구운 빵이 되게 만든 제조방법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파베이크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제빵용 파베이크의 제조방법
출원번호(일자)
10-2025-0005446 (2025.01.14)
등록번호(일자)
10-2935465 (2026.03.03)
대표 도면“제빵용 파베이크의 제조방법”의 도면
“제빵용 파베이크의 제조방법”의 도면

2025.01.14

특허 출원

10-2025-0005446

2026.03.03

특허 등록

10-2935465

사례 소개

파베이크특허는 잘 굽는 쪽이 아니라 일부러 덜 굽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아침마다 반죽부터

이번 사례는 제빵용 파베이크의 제조방법인데요. 파베이크는 부분적으로 구웠다는 뜻입니다. 빵집은 아침마다 반죽부터 시작하죠. 손이 많이 가고 사람도 필요하고요. 미리 다 구워 두면 굳습니다. 덜 구워 얼려 두면 다르죠. 매장에서는 마저 굽기만 하면 되니 갓 구운 빵이 나옵니다.

네 단계로 나눈 차례

네 단계로 나뉩니다. 반죽을 만드는 단계에 휘핑단계가 들어가는데요. 공기를 쳐 넣어 결을 잡는 자리죠. 여기에 유산균을 함께 넣습니다. 이스트만으로 부풀리는 것과 달리 맛이 깊어지고, 얼렸다 녹여도 결이 덜 무너지고요. 그다음이 정해진 정도까지만 굽는 단계입니다. 속은 익되 겉은 아직 색이 나지 않는 자리에서 멈추죠. 마지막이 급속냉동입니다. 천천히 얼리면 얼음 알갱이가 크게 자라 조직을 헤집으니, 빠르게 얼려야 녹였을 때 결이 남습니다. 청구항은 네 단계의 차례와 굽는 온도, 얼리는 조건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파베이크특허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13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일부러 덜 굽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다 구워 두면 굳습니다. 덜 구워 얼리면 나중에 갓 구운 것이 됩니다. 그 정도가 곧 청구항입니다.

  • 휘핑 속도와 시간을 적는 이유는요?

    공기가 얼마나 들어가는지가 그 값으로 정해집니다. 결과가 달라지면 구성이 됩니다. 숫자로 못 박습니다.

  • 유산균을 함께 넣으면요?

    이스트만으로는 나지 않는 맛이 생깁니다. 재우는 동안 함께 일합니다. 그 재료도 함께 적습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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