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마개특허, 막는 도구에 재는 일을 겹쳐 둔 특허등록 사례
- #입마개특허건강관리용 입마개 디바이스
- #특허등록10-2936390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4개월
사례 미리보기
입마개특허, 동물의 코와 입을 가리는 입마개에 몸 상태를 재는 센서를 넣어, 이상이 잡히면 보호자에게 알려 주는 건강관리 디바이스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입마개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건강관리용 입마개 디바이스
- 출원번호(일자)
- 10-2023-0045088 (2023.04.06)
- 등록번호(일자)
- 10-2936390 (2026.03.04)

2023.04.06
특허 출원
10-2023-0045088
2026.03.04
특허 등록
10-2936390
사례 소개
입마개특허는 막는 도구에 다른 일을 겹쳐 두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그 자리가 좋다
이번 사례는 건강관리용 입마개 디바이스인데요. 입마개는 물지 못하게 씌우는 물건입니다. 다른 쓸모는 없죠. 그런데 그 자리가 좋습니다. 코와 입이 있는 곳이라 몸의 상태가 가장 잘 드러나거든요. 숨을 쉬는 결과 코의 온도, 침의 상태가 모두 여기 모입니다. 어차피 씌우는 물건이니 따로 채울 것을 늘리지 않아도 되고요.
넷으로 나눈 구성
구성은 넷으로 나뉩니다. 입마개 부재가 동물의 코와 입을 포함한 얼굴 부분을 가리고요. 결속 부재가 머리 뒤로 돌아 자리를 잡습니다. 여기에 바이탈 센서부를 넣었죠. 숨결과 체온을 읽는 자리입니다. 동물은 아프다고 말하지 못하니 값으로 남겨 두면 달라지는 결이 먼저 드러나고요. 씌우고 있는 동안에만 재어지는 만큼, 산책처럼 몸을 쓰는 때의 값이 쌓이는 셈입니다. 청구항은 센서가 놓이는 자리와 결속 부재의 배치를 함께 적었습니다. 이미 쓰던 물건에 다른 몫을 얹는 발명은 새로 채울 것을 늘리지 않으니, 실제로 팔릴 자리를 함께 잡은 셈이고요.
본 입마개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34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그 자리에 센서를 두는 이유는요?
코와 입 가까이에서는 숨과 체온이 잡힙니다. 목줄이나 옷은 털에 가립니다. 그 자리가 곧 청구항입니다.
Q2.다른 일을 겹쳐 두면 어떤가요?
싫어하는 물건에 필요한 일이 붙습니다. 그러면 그 값이 생깁니다. 무엇을 겹쳤는지를 적습니다.
Q3.회사와 개인이 함께 내도 되나요?
이 건은 회사와 개인이 함께 냈습니다. 권리를 나누어 가집니다. 미리 정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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