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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어분사특허, 문 아래의 자리를 바람으로 치운 특허등록 사례

#도어분사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분사홀#공압 공급부

2026.08.29윤웅채 변리사

  • #도어분사특허차량 도어용 공기 분사장치
  • #특허등록10-2937108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2개월

사례 미리보기

도어분사특허, 문을 열 때 아래에 무언가 있으면 문 밑면의 구멍으로 공기를 정해진 시간 동안 뿜어 주는 차량 도어용 공기 분사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도어분사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차량 도어용 공기 분사장치
출원번호(일자)
10-2023-0078316 (2023.06.19)
등록번호(일자)
10-2937108 (2026.03.05)
대표 도면“차량 도어용 공기 분사장치”의 도면
“차량 도어용 공기 분사장치”의 도면

2023.06.19

특허 출원

10-2023-0078316

2026.03.05

특허 등록

10-2937108

사례 소개

도어분사특허는 문을 여닫는 방식이 아니라 그 아래의 자리를 다루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내려서면 밟게 되는 것

이번 사례는 차량 도어용 공기 분사장치인데요. 문을 열면 그 아래에 무언가 있는 일이 있습니다. 물웅덩이나 낙엽, 쌓인 눈이죠. 내려서면 밟게 되고요. 문 아래쪽에 붙은 것이 옷에 닿기도 합니다. 문을 여는 그 순간에만 잠깐 필요한 일이라, 따로 무엇을 들고 다니게 할 수는 없는 자리입니다.

열릴 때 함께 부는 바람

구성은 다섯으로 나뉩니다. 도어부 안에 설치공간이 있고, 그 공간과 통하도록 아랫면에 분사홀이 뚫립니다. 공압 공급부가 그 구멍으로 바람을 내보내죠. 물체 감지부가 아래에 무엇이 있는지를 보고, 있을 때만 붑니다. 늘 불면 소리도 나고 힘도 낭비되니까요. 문이 열리는 그 짧은 사이에 아래를 훑어 내는 셈인데요. 문 자체의 안쪽 빈 공간을 쓰니 밖으로 튀어나오는 부품도 없고요. 청구항은 분사홀의 자리와 감지 결과에 따라 부는 조건을 함께 적었습니다. 차에 뒤에 달아 쓰는 물건이 아니라 문 안에 넣는 짜임이라, 만드는 쪽과 함께 가야 하는 자리이기도 하고요.

본 도어분사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32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문이 열릴 때만 보게 하는 이유는요?

    닫혀 있을 때는 볼 이유가 없습니다. 늘 보면 전력만 씁니다. 그 조건이 곧 청구항입니다.

  • 정해진 시간만 뿜는 점은요?

    배터리로 도는 것이라 아껴 써야 합니다. 한 번 불어내고 멈춥니다. 그 제어도 구성이 됩니다.

  • 차량 부품은 기준이 있나요?

    전기와 안전에 관한 기준이 있습니다. 특허와는 다른 제도입니다. 장착 전에 확인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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