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색복원특허, 바깥 자료에서 근거를 가져온 특허등록 사례
- #폐색복원특허외부 참조 데이터를 활용한 위성영상 폐색영역 복원방법
- #특허등록10-2936811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개월
사례 미리보기
폐색복원특허, 그림자에 가려진 자리의 좌표로 지도의 건물 정보와 다른 영상 자료를 끌어와, 그것을 참고 삼아 가려진 부분을 되살리는 복원방법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폐색복원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외부 참조 데이터를 활용한 위성영상 폐색영역 복원방법
- 출원번호(일자)
- 10-2025-0172292 (2025.11.14)
- 등록번호(일자)
- 10-2936811 (2026.03.05)

2025.11.14
특허 출원
10-2025-0172292
2026.03.05
특허 등록
10-2936811
사례 소개
폐색복원특허는 가려진 자리를 지어내는 쪽이 아니라 바깥에서 근거를 가져오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가려진 채로 두면 자료가 없다
이번 사례는 외부 참조 데이터를 활용한 위성영상 폐색영역 복원방법인데요. 같은 회사가 위성영상 분야에서 여러 건을 냈습니다. 이 건은 가려진 자리를 다루죠. 폐색은 무언가에 가려 보이지 않는 것입니다. 건물의 그림자가 대표적이고요. 가려진 채로 두면 그 자리의 자료가 없습니다. 그렇다고 그럴듯하게 지어 넣으면 없는 것을 만들어 내는 셈이 되죠.
도면과 지난 영상에서 가져온다
세 단계로 나뉩니다. 먼저 정사 영상에서 가려진 자리를 찾아냅니다. 이어 건물 벡터를 가져오죠. 건물의 모양과 높이가 도면으로 남아 있으니, 그 자리에 무엇이 있는지는 지어내지 않아도 알 수 있습니다. 마지막이 텍스처 참조 맵인데요. 같은 자리를 다른 때 찍어 둔 영상에서 겉면의 결을 가져옵니다. 모양은 도면에서, 빛깔은 지난 영상에서 가져오는 셈이죠. 둘 다 실제 자료라 근거가 남고요. 청구항은 이 세 단계의 차례를 묶어 적었습니다.
본 폐색복원특허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3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바깥 자료를 가져오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가려서 안 보이는 것이지 없는 것이 아닙니다. 지도에는 남아 있습니다. 그 근거가 곧 차이입니다.
Q2.주변을 보고 채우는 것과 다른가요?
주변만 보면 그럴듯하게 지어내게 됩니다. 실제 자료를 근거로 삼으면 다릅니다. 그 방식을 청구항에 담습니다.
Q3.지도 자료를 쓰려면 절차가 있나요?
제공처마다 이용 조건이 있습니다. 특허와는 다른 제도입니다. 서비스를 열기 전에 확인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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