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화효과특허, 기온과 몸의 반응을 함께 잰 특허등록 사례
- #녹화효과특허도시 열환경에서의 녹화시설 효과검증을 위한 생체신호 기반 반응분석 시스템
- #특허등록10-2937179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4개월
사례 미리보기
녹화효과특허, 기온과 습도, 바람을 재는 센서와 뇌파·심박을 재는 착용 기기, 설문 응답을 시간축으로 맞춰 합쳐 녹화시설의 효과를 내는 분석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녹화효과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도시 열환경에서의 녹화시설 효과검증을 위한 생체신호 기반 반응분석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5-0151230 (2025.10.20)
- 등록번호(일자)
- 10-2937179 (2026.03.05)

2025.10.20
특허 출원
10-2025-0151230
2026.03.05
특허 등록
10-2937179
사례 소개
녹화효과특허는 나무를 심는 쪽이 아니라 그것이 정말 시원한지를 재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시원하다는 말을 어떻게 재나
이번 사례는 도시 열환경에서의 녹화시설 효과검증을 위한 생체신호 기반 반응분석 시스템인데요.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이 냈습니다. 앞서 소개한 수목 가지치기 건과 같은 곳이죠. 도시에 나무와 녹지를 늘리면 시원해진다고 합니다. 그런데 얼마나 시원해지는지, 사람이 실제로 그렇게 느끼는지는 다른 문제고요.
밖의 값과 몸의 값
구성은 넷으로 나뉩니다. 환경 센서가 그 자리의 기온과 습도, 볕을 잽니다. 여기에 웨어러블 기기를 더해 그곳에 선 사람의 몸에서 나는 값을 함께 받고요. 피부 온도나 맥박 같은 것이죠. 기온이 1도 낮아졌다는 것과 사람이 편하다고 느낀다는 것은 늘 같이 가지 않으니까요. 데이터통합부가 두 갈래를 한자리에 놓고 견줍니다. 그러면 어떤 녹지가 실제로 몫을 하는지가 값으로 드러나죠. 청구항은 두 갈래를 함께 모아 견준다는 조건을 적었습니다.
본 녹화효과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4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시간축을 맞추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기기마다 시각이 어긋납니다. 맞추지 않으면 원인과 결과가 뒤바뀝니다. 그 처리가 곧 청구항입니다.
Q2.세 갈래를 함께 보는 이유는요?
기온이 내려가도 몸이 반응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몸이 반응해도 그렇게 느끼지 않을 수 있습니다. 셋을 보아야 드러납니다.
Q3.사람을 대상으로 재려면 절차가 있나요?
연구윤리 심의와 동의 절차가 있습니다. 특허와는 다른 제도입니다. 실험 전에 확인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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