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트롤박스특허, 바닥에서 떼어 걸어 두게 만든 특허등록 사례
- #컨트롤박스특허전자기기용 컨트롤박스
- #특허등록10-2937423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4개월
사례 미리보기
컨트롤박스특허, 제어 부품이 든 본체 아래에 받침을 두어 바닥에서 띄우고, 그 받침을 붙이거나 뗄 수 있게 만든 전자기기용 컨트롤박스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컨트롤박스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전자기기용 컨트롤박스
- 출원번호(일자)
- 10-2024-0195180 (2024.12.24)
- 등록번호(일자)
- 10-2937423 (2026.03.06)

2024.12.24
특허 출원
10-2024-0195180
2026.03.06
특허 등록
10-2937423
사례 소개
컨트롤박스특허는 안에 든 부품이 아니라 그 상자를 어디에 놓느냐에서 자리를 찾습니다.
바닥에 놓으면 생기는 일
이번 사례는 전자기기용 컨트롤박스인데요. 제어 부품을 담은 상자를 바닥에 그대로 놓으면 물기가 닿습니다. 먼지도 바닥 가까이에 가장 많고요. 청소할 때 물이 흐르는 자리이기도 하죠. 상자를 아무리 잘 만들어도 놓이는 자리가 나쁘면 오래가지 못하는 셈입니다.
붙였다 뗄 수 있게
구성은 셋으로 나뉩니다. 본체 안의 수납실에 제어모듈이 들어가고 앞쪽으로 열리고요. 도어부가 그 앞을 덮습니다. 여기에 착탈부재를 두었는데요. 벽이나 기둥에 걸었다 뗄 수 있게 한 부분입니다. 바닥에서 떨어져 있으니 물기와 먼지를 피하고, 뜯어야 할 때는 통째로 떼어 내 편한 자리에서 손볼 수 있죠. 나사로 못 박아 두면 그 자리에서 쪼그려 앉아 다뤄야 하니까요. 청구항은 수납실과 도어부의 배치, 착탈부재가 물리는 방식을 함께 적었습니다. 안에 무엇을 담느냐는 쓰는 곳마다 다르니, 담는 그릇과 거는 방식만으로 자리를 잡은 셈이죠.
본 컨트롤박스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14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한 몸이거나 뗄 수 있다고 적어도 되나요?
두 경우를 모두 담습니다. 하나만 적으면 나머지가 빠집니다. 넓게 잡는 방법입니다.
Q2.바닥에서 띄우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물기가 닿지 않고 아래로 바람이 지나갑니다. 먼지도 바닥 가까이에 가장 많습니다. 그 결과가 곧 차이입니다.
Q3.전기 함체는 기준이 있나요?
보호 등급과 절연에 관한 기준이 있습니다. 특허와는 다른 제도입니다. 설치 전에 확인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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