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포장박스특허, 붙이지 않고 접어 세운 특허등록 사례

#포장박스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본체 패널#절곡선

2026.08.29윤웅채 변리사

  • #포장박스특허친환경 포장용 박스
  • #특허등록10-2939042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개월

사례 미리보기

포장박스특허, 옆면과 앞뒷면을 한 장의 판에서 이어 만들고 접는 선을 따라 세워 상자가 되게 하며, 위아래를 각각 다른 패널로 여닫는 친환경 포장용 박스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포장박스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친환경 포장용 박스
출원번호(일자)
10-2025-0181577 (2025.11.26)
등록번호(일자)
10-2939042 (2026.03.10)
대표 도면“친환경 포장용 박스”의 도면
“친환경 포장용 박스”의 도면

2025.11.26

특허 출원

10-2025-0181577

2026.03.10

특허 등록

10-2939042

사례 소개

포장박스특허는 튼튼하게 만드는 쪽이 아니라 무엇을 덜 쓰고 만드느냐에서 자리를 찾습니다.

접착제가 섞이면 다시 쓰기 어렵다

이번 사례는 친환경 포장용 박스인데요. 상자는 대개 판을 여러 장 붙여 만듭니다. 붙이려면 접착제나 테이프가 들죠. 그것이 섞이면 종이로 다시 쓰기가 어려워지고요. 받는 쪽에서 테이프를 뜯어 따로 버려야 하는 것도 손이 가는 일입니다. 그래서 붙이지 않고 접어 세우는 쪽을 골랐죠.

한 장을 접어 만든다

구성은 여러 부분으로 나뉩니다. 본체 패널이 넷인데요. 제1 측면 패널과 제1 메인 패널, 제2 측면 패널, 제2 메인 패널입니다. 이것들이 절곡선을 따라 접히며 통을 이루죠. 한 장에서 나온 것이라 이음매가 없고 접착제도 들지 않습니다. 개폐 패널이 위를 여닫고요. 서로 끼워 물리는 자리를 두어 테이프 없이도 닫힙니다. 다만 접히는 선의 자리가 조금만 어긋나도 통이 뒤틀리니, 그 선을 어디에 어떤 각으로 두느냐가 이 물건의 핵심이죠. 청구항은 그 절곡선의 배치와 패널이 물리는 방식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포장박스특허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3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한 장에서 만드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붙이는 것이 없으니 그대로 다시 쓸 수 있습니다. 자투리도 적습니다. 그 구조가 곧 청구항입니다.

  • 위아래를 다른 패널이 맡는 이유는요?

    바닥과 뚜껑은 하는 일이 다릅니다. 각각 두면 여닫기가 쉬워집니다. 그 배치도 구성이 됩니다.

  • 겉모습도 함께 지키려면요?

    형태와 무늬는 디자인으로 냅니다. 펼친 모양도 담을 수 있습니다. 구조는 특허가 맡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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