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박스특허, 붙이지 않고 접어 세운 특허등록 사례
- #포장박스특허친환경 포장용 박스
- #특허등록10-2939042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개월
사례 미리보기
포장박스특허, 옆면과 앞뒷면을 한 장의 판에서 이어 만들고 접는 선을 따라 세워 상자가 되게 하며, 위아래를 각각 다른 패널로 여닫는 친환경 포장용 박스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포장박스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친환경 포장용 박스
- 출원번호(일자)
- 10-2025-0181577 (2025.11.26)
- 등록번호(일자)
- 10-2939042 (2026.03.10)

2025.11.26
특허 출원
10-2025-0181577
2026.03.10
특허 등록
10-2939042
사례 소개
포장박스특허는 튼튼하게 만드는 쪽이 아니라 무엇을 덜 쓰고 만드느냐에서 자리를 찾습니다.
접착제가 섞이면 다시 쓰기 어렵다
이번 사례는 친환경 포장용 박스인데요. 상자는 대개 판을 여러 장 붙여 만듭니다. 붙이려면 접착제나 테이프가 들죠. 그것이 섞이면 종이로 다시 쓰기가 어려워지고요. 받는 쪽에서 테이프를 뜯어 따로 버려야 하는 것도 손이 가는 일입니다. 그래서 붙이지 않고 접어 세우는 쪽을 골랐죠.
한 장을 접어 만든다
구성은 여러 부분으로 나뉩니다. 본체 패널이 넷인데요. 제1 측면 패널과 제1 메인 패널, 제2 측면 패널, 제2 메인 패널입니다. 이것들이 절곡선을 따라 접히며 통을 이루죠. 한 장에서 나온 것이라 이음매가 없고 접착제도 들지 않습니다. 개폐 패널이 위를 여닫고요. 서로 끼워 물리는 자리를 두어 테이프 없이도 닫힙니다. 다만 접히는 선의 자리가 조금만 어긋나도 통이 뒤틀리니, 그 선을 어디에 어떤 각으로 두느냐가 이 물건의 핵심이죠. 청구항은 그 절곡선의 배치와 패널이 물리는 방식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포장박스특허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3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한 장에서 만드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붙이는 것이 없으니 그대로 다시 쓸 수 있습니다. 자투리도 적습니다. 그 구조가 곧 청구항입니다.
Q2.위아래를 다른 패널이 맡는 이유는요?
바닥과 뚜껑은 하는 일이 다릅니다. 각각 두면 여닫기가 쉬워집니다. 그 배치도 구성이 됩니다.
Q3.겉모습도 함께 지키려면요?
형태와 무늬는 디자인으로 냅니다. 펼친 모양도 담을 수 있습니다. 구조는 특허가 맡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