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룸도어특허, 나사 자국을 한 줄로 덮은 특허등록 사례
- #클린룸도어특허클린룸 도어
- #특허등록10-2939582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7개월
사례 미리보기
클린룸도어특허, 벽에 나사로 고정한 지지바 앞뒤에 덮개판을 끼워 여러 개의 나사를 한 번에 가리게 만든 클린룸 도어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클린룸도어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클린룸 도어
- 출원번호(일자)
- 10-2025-0108231 (2025.08.06)
- 등록번호(일자)
- 10-2939582 (2026.03.11)

2025.08.06
특허 출원
10-2025-0108231
2026.03.11
특허 등록
10-2939582
사례 소개
클린룸도어특허는 문 자체보다 그 틀에 남는 나사 자국을 어떻게 가리느냐에서 자리를 찾습니다.
홈에 먼지가 앉는다
이번 사례는 클린룸 도어인데요. 클린룸은 먼지가 없어야 하는 방입니다. 나사 머리가 드러나 있으면 그 홈에 먼지가 앉죠. 닦기도 어렵고요. 하나씩 캡을 씌우면 그 수만큼 손이 갑니다. 게다가 캡은 빠지기 마련이라, 빠진 자리는 그대로 먼지가 모이는 곳이 되죠.
지지바 하나로 덮는다
구성은 둘로 나뉩니다. 도어프레임이 알루미늄프로파일로 짜입니다. 속이 빈 막대를 잘라 맞추는 방식이라 가볍고 곧죠. 나사는 그 프로파일에 박히고요. 그 위를 지지바가 한 줄로 덮습니다. 이 건의 자리가 여기인데요. 나사마다 캡을 씌우는 대신 긴 막대 하나가 그 줄을 통째로 가립니다. 겉면이 평평하게 이어지니 앉을 자리가 없고 닦기도 수월하죠. 뜯을 때는 그 막대만 빼면 되고요. 청구항은 프로파일의 홈과 지지바가 끼워지는 방식을 함께 적었습니다. 문을 여닫는 기능은 여느 문과 다르지 않으니, 먼지가 앉을 자리를 없앤 이 짜임이 곧 이 건의 권리가 되는 셈이죠.
본 클린룸도어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7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한 번에 가리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하나씩 캡을 씌우면 그 수만큼 손이 갑니다. 판 하나로 한 줄이 가려집니다. 그 구조가 곧 청구항입니다.
Q2.나사 머리를 가리는 이유는요?
그 홈에 먼지가 앉고 닦기도 어렵습니다. 클린룸에서는 그것이 문제가 됩니다. 그 사정을 담은 구성입니다.
Q3.정해진 단면의 재료를 쓰면 어떤가요?
길이만 잘라 쓰면 됩니다. 그 단면에 물릴 자리가 함께 들어 있습니다. 만드는 사정도 헤아린 것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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