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고기화덕특허, 아궁이를 떼어 불과 고기를 나눈 특허등록 사례
- #불고기화덕특허아궁이를 분리시킨 구성을 포함하는 반자동화 참나무 불고기 화덕
- #특허등록10-2940290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6개월
사례 미리보기
불고기화덕특허, 불을 때는 자리를 굽는 방 옆으로 떼어 놓고 비스듬한 면으로 열기만 위로 보내, 불이 고기에 직접 닿지 않게 만든 참나무 불고기 화덕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불고기화덕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아궁이를 분리시킨 구성을 포함하는 반자동화 참나무 불고기 화덕
- 출원번호(일자)
- 10-2025-0123138 (2025.09.01)
- 등록번호(일자)
- 10-2940290 (2026.03.12)

2025.09.01
특허 출원
10-2025-0123138
2026.03.12
특허 등록
10-2940290
사례 소개
불고기화덕특허는 화력이 아니라 불과 고기 사이의 거리를 두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불 위에 바로 올리면
이번 사례는 아궁이를 분리시킨 구성을 포함하는 반자동화 참나무 불고기 화덕인데요. 참나무 장작으로 굽는 고기는 향이 다릅니다. 그런데 불 위에 바로 올리면 기름이 떨어져 불길이 솟죠. 겉이 타고 연기도 나고요. 향은 얻되 불길은 피해야 하는 자리라, 아궁이를 떼어 놓는 쪽으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셋으로 나눈 구성
구성은 셋으로 나뉩니다. 구이방 형성부가 굽는 자리고요. 식재료 장입부로 고기를 넣습니다. 아궁이는 그 옆에 따로 두어 불길이 직접 닿지 않게 하죠. 열과 연기만 구이방으로 흘러드는 셈이라 참나무 향은 그대로 실리고, 기름이 떨어져도 불길이 솟지 않습니다. 둘레는 단열구조로 감싸 열이 새지 않게 붙들고요. 떼어 놓으면 열이 흩어지기 쉬우니 그 몫을 단열이 맡는 것이죠. 장작을 넣는 자리와 고기를 다루는 자리가 나뉘어 있어 다루기도 수월하고요. 청구항은 아궁이의 자리와 열이 흘러드는 길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불고기화덕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6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불을 옆으로 떼어 놓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기름이 떨어져도 불길이 솟지 않습니다. 겉이 타지 않습니다. 그 배치가 곧 청구항입니다.
Q2.비스듬한 면을 두는 이유는요?
열기만 그 면을 타고 위로 넘어옵니다. 불은 옆에 남습니다. 그 구조가 차이를 만듭니다.
Q3.조리 설비는 기준이 있나요?
화기 사용과 배기에 관한 기준이 있습니다. 특허와는 다른 제도입니다. 설치 전에 확인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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