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라디오재생특허, 통화 동안 지나간 방송을 따라잡은 특허등록 사례

#라디오재생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메인 오디오 버퍼#핸즈프리

2026.08.29윤웅채 변리사

  • #라디오재생특허오디오 스트레칭을 이용한 차량용 라디오 방송 서비스 제공 시스템
  • #특허등록10-2940965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4개월

사례 미리보기

라디오재생특허, 전화가 오면 라디오를 끊고 그동안의 방송을 버퍼에 담아 두었다가, 통화가 끝나면 끊긴 지점부터 이어서 들려주는 차량용 방송 서비스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라디오재생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오디오 스트레칭을 이용한 차량용 라디오 방송 서비스 제공 시스템
출원번호(일자)
10-2024-0195133 (2024.12.24)
등록번호(일자)
10-2940965 (2026.03.13)
대표 도면“오디오 스트레칭을 이용한 차량용 라디오 방송 서비스 제공 시스템”의 도면
“오디오 스트레칭을 이용한 차량용 라디오 방송 서비스 제공 시스템”의 도면

2024.12.24

특허 출원

10-2024-0195133

2026.03.13

특허 등록

10-2940965

사례 소개

라디오재생특허는 소리를 잘 내는 쪽이 아니라 끊긴 자리를 어떻게 잇느냐에서 자리를 찾습니다.

그사이의 내용이 사라진다

이번 사례는 오디오 스트레칭을 이용한 차량용 라디오 방송 서비스 제공 시스템인데요. 앞서 소개한 방송 신호 복원 건과 같은 회사가 냈습니다. 차에서 라디오를 듣다가 전화가 오면 소리가 핸즈프리 쪽으로 넘어가죠. 통화가 끝나면 라디오가 다시 나오고요. 그런데 그사이의 내용은 사라집니다. 방송은 흘러가는 것이라 되돌릴 수 없으니까요.

담아 두었다 빠르게 따라잡는다

이 건은 통화하는 동안에도 방송을 메인 오디오 버퍼에 계속 담아 둡니다. 끝나면 그 담긴 자리부터 이어 들려주죠. 그런데 그대로 틀면 실시간보다 늘 뒤처져 있게 됩니다. 그래서 오디오 스트레칭을 겁니다. 소리를 조금씩 빠르게 늘여 재생하는 방식인데요. 음의 높이는 그대로 두고 길이만 줄이니 부자연스럽게 들리지 않습니다. 그렇게 조금씩 따라잡다가 실시간에 닿으면 다시 제 속도로 돌아가고요. 청구항은 방송 재생장치가 버퍼에 담아 두었다 속도를 조절해 따라잡는다는 흐름을 묶어 적었습니다.

본 라디오재생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4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담아 두었다 이어 내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방송은 흘러가는 것이라 되돌릴 수 없습니다. 담아 두면 놓친 것이 없어집니다. 그 흐름이 곧 청구항입니다.

  • 늦어지는 것은 어떻게 하나요?

    조금씩 빠르게 내보내며 따라잡습니다. 그것이 명칭에 담긴 스트레칭입니다. 그 처리도 함께 적습니다.

  • 같은 회사가 여러 건을 내면 좋은가요?

    받는 쪽과 내보내는 쪽을 나누어 담습니다. 한 건이 다투어져도 나머지가 남습니다. 비용과 함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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