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힌지구조특허, 돌아가되 그 자리에 서 있게 만든 특허등록 사례

#힌지구조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연장부#회동축

2026.08.29윤웅채 변리사

  • #힌지구조특허힌지구조
  • #특허등록10-2941581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9개월

사례 미리보기

힌지구조특허, 위아래로 긴 축을 한 쌍의 축받이가 받치게 하고, 회전휠과 각도설정수단으로 그 각도를 잡아 흔들려도 틀어지지 않게 만든 힌지구조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힌지구조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힌지구조
출원번호(일자)
10-2025-0064995 (2025.05.20)
등록번호(일자)
10-2941581 (2026.03.16)
대표 도면“힌지구조”의 도면
“힌지구조”의 도면

2025.05.20

특허 출원

10-2025-0064995

2026.03.16

특허 등록

10-2941581

사례 소개

힌지구조특허는 부드럽게 돌아가는 쪽이 아니라 정한 자리에서 멈춰 있게 하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돌아가되 아무 때나 돌면 안 된다

이번 사례는 힌지구조인데요. 화면 같은 것을 지지대에 달아 돌려 쓰는 자리에 씁니다. 돌아가야 하지만 아무 때나 돌면 안 되죠. 열차나 기차처럼 흔들리는 곳이면 더 그렇고요. 손으로 돌릴 때는 가볍고, 놓아두면 흔들려도 그대로 서 있어야 하는 자리입니다.

축과 축받이가 잡아 주는 방식

구성은 여러 부분으로 나뉩니다. 대상물 뒤쪽 위아래에 한 쌍의 연장부가 뒤로 뻗어 있고요. 그 끝에 회동축이 물립니다. 축받이가 지지대 쪽에서 그 축을 받치죠. 이 축과 축받이가 닿는 자리의 결이 이 건의 핵심인데요. 마찰만으로 붙들면 시간이 지나며 닳아 헐거워집니다. 그래서 정해진 각도마다 걸리는 자리를 두어 그곳에서 멈추게 하죠. 위아래 두 곳에서 함께 받치니 한쪽으로 기울지도 않고요. 청구항은 연장부의 배치와 축이 받쳐지는 자리, 멈추는 조건을 함께 적었습니다. 부품 하나를 더한 것이 아니라 서로 맞물리는 방식이 이 건의 권리가 되는 셈이죠.

본 힌지구조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9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위아래 두 자리에서 무는 이유는요?

    한 곳만 물리면 그 자리에 힘이 몰려 헐거워집니다. 나누면 오래갑니다. 그 배치가 곧 청구항입니다.

  • 각도를 잡는 수단을 따로 두는 점은요?

    마찰로만 버티면 흔들림이 이어질 때 밀립니다. 잡아 두는 수단이 있으면 그렇지 않습니다. 그 나눔이 차이입니다.

  • 명칭이 짧아도 되나요?

    무엇인지 드러나면 됩니다. 그 둘레는 넓게 남습니다. 다만 닮은 이름이 많아집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기초상담은
무료입니다

평균 경력 16.8년의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려 등록 가능성을 진단해 드립니다.

상담 분야*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상담 신청이 접수되었습니다.

담당 변리사가 확인 후 순차적으로 연락드립니다.
급하신 경우 대표번호로 전화 주시면 더 빠르게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