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음파미용특허, 닿는 면을 삼각으로 잡은 특허등록 사례
- #초음파미용특허초음파 피부미용 장치
- #특허등록10-2941881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6개월
사례 미리보기
초음파미용특허, 닿는 면을 이등변 삼각형으로 만들고 모서리를 둥글게 다듬어 얼굴 굴곡에 맞추고, 손잡이는 삼각에서 원형으로 서서히 바뀌게 만든 초음파 피부미용 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초음파미용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초음파 피부미용 장치
- 출원번호(일자)
- 10-2025-0127461 (2025.09.08)
- 등록번호(일자)
- 10-2941881 (2026.03.17)

2025.09.08
특허 출원
10-2025-0127461
2026.03.17
특허 등록
10-2941881
사례 소개
초음파미용특허는 진동의 세기가 아니라 닿는 면의 모양에서 자리를 찾습니다.
좁은 데와 넓은 데
이번 사례는 초음파 피부미용 장치인데요. 구성은 셋으로 나뉩니다. 피부접촉 헤드부의 닿는 면이 이등변 삼각형입니다. 여기가 이 건의 자리죠. 얼굴은 넓은 데도 있고 좁은 데도 있습니다. 코 옆이나 턱선은 좁고요. 둥근 헤드는 넓은 데는 잘 닿지만 좁은 데는 들뜹니다. 들뜨면 그 자리에는 초음파진동이 전해지지 않죠.
한 헤드로 두 자리를 맡다
삼각형이면 뾰족한 쪽으로 좁은 자리를 지나고, 넓은 밑변 쪽으로 뺨 같은 데를 훑을 수 있습니다. 헤드를 여러 개 갈아 끼우지 않고 손목을 돌리는 것만으로 두 몫을 맡는 셈이죠. 이등변으로 잡은 것도 양쪽이 같아야 어느 방향으로 돌려도 같은 결로 닿기 때문이고요. 핸드그립이 그 헤드를 잡고 각도를 잡아 줍니다. 손에 쥐고 오래 쓰는 물건이라 쥐는 자리의 결도 함께 봐야 하죠. 청구항은 헤드의 형상과 그립이 이어지는 각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초음파미용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6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삼각으로 만드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좁은 자리는 뾰족한 쪽으로, 넓은 자리는 밑변 쪽으로 댑니다. 한 헤드로 두 가지가 됩니다. 그 모양이 곧 청구항입니다.
Q2.단면을 서서히 바꾸는 이유는요?
헤드 쪽은 삼각이라 이어지고 손 쪽은 원형이라 쥐기 좋습니다. 억지로 붙이지 않고 옮겨 갑니다. 그 구조도 구성이 됩니다.
Q3.미용 기기는 기준이 있나요?
의료기기로 보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허와는 다른 제도입니다. 판매 전에 확인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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