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진단특허, 이미 남아 있는 흔적을 모아 본 특허등록 사례
- #우울증진단특허메신저 데이터, 사용패턴 데이터 및 건강기록 데이터를 이용한 우울증 진단 서비스 제공 시스템
- #특허등록10-2942065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2개월
사례 미리보기
우울증진단특허, 주고받은 메시지와 기기 사용 흐름, 건강 기록을 일정 기간 모아 정해진 진단 기준의 항목마다 맞는지 견주어 알려 주는 서비스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우울증진단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메신저 데이터, 사용패턴 데이터 및 건강기록 데이터를 이용한 우울증 진단 서비스 제공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3-0085536 (2023.07.03)
- 등록번호(일자)
- 10-2942065 (2026.03.17)

2023.07.03
특허 출원
10-2023-0085536
2026.03.17
특허 등록
10-2942065
사례 소개
우울증진단특허는 물어보는 쪽이 아니라 이미 남아 있는 흔적을 모아 보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설문은 흔들린다
이번 사례는 메신저 데이터, 사용패턴 데이터 및 건강기록 데이터를 이용한 우울증 진단 서비스 제공 시스템인데요. 설문으로 묻는 방식은 그날의 기분에 흔들립니다. 본인이 감추기도 하고요. 정작 도움이 필요한 사람일수록 답을 흐리기 쉬운 자리죠. 그래서 묻는 대신 남아 있는 흔적을 보는 쪽으로 갔습니다.
세 갈래를 겹쳐 보는 까닭
구성은 사용자 단말과 서버로 나뉩니다. 사용자가 세 가지 자료의 수집을 허용하고요. 메신저 데이터와 사용패턴 데이터, 건강기록 데이터입니다. 주고받는 말의 결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몇 시에 기기를 쥐고 얼마나 오래 있는지, 병원 기록에 무엇이 남았는지가 각각 다른 자리를 비추죠. 한 갈래만 보면 그날의 사정일 수 있지만 셋이 함께 기울면 다릅니다. 그 값을 정해 둔 진단기준과 견주어 내는 것이고요. 다만 남의 사생활에 닿는 자료라 허용을 앞에 못 박아 두었습니다. 청구항은 그 흐름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우울증진단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32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이미 있는 기준을 쓰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새 기준을 만들면 근거를 대기 어렵습니다. 널리 쓰이는 항목에 자료를 붙이면 다릅니다. 그 대조가 곧 청구항입니다.
Q2.세 갈래를 함께 보는 이유는요?
말과 생활 흐름, 몸의 상태가 각각 다른 것을 보여 줍니다. 하나만으로는 흐려집니다. 그 결합이 차이가 됩니다.
Q3.진단이라는 말을 쓰려면 절차가 있나요?
의료 행위로 보이는 부분이 있습니다. 특허와는 다른 제도입니다. 서비스를 열기 전에 확인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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