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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브레인절단특허, 배 안에 들여 정한 모양으로 자른 특허등록 사례

#멤브레인절단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실린더기구#절단헤드

2026.08.30윤웅채 변리사

  • #멤브레인절단특허LNG화물창 멤브레인 절단장치
  • #특허등록10-2942610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7개월

사례 미리보기

멤브레인절단특허, 바닥에 내려놓고 실린더를 밀면 펀치가 앞으로 나가 구멍과 맞물리며 멤브레인을 정해진 모양으로 잘라 내는 절단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멤브레인절단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LNG화물창 멤브레인 절단장치
출원번호(일자)
10-2025-0112830 (2025.08.14)
등록번호(일자)
10-2942610 (2026.03.18)
대표 도면“LNG화물창 멤브레인 절단장치”의 도면
“LNG화물창 멤브레인 절단장치”의 도면

2025.08.14

특허 출원

10-2025-0112830

2026.03.18

특허 등록

10-2942610

사례 소개

멤브레인절단특허는 날을 날카롭게 하는 쪽이 아니라 자를 모양을 미리 정해 두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배 안에서 하는 일

이번 사례는 LNG화물창 멤브레인 절단장치인데요. LNG를 실어 나르는 배의 화물창 안쪽에는 주름진 금속판이 깔립니다. 이것을 멤브레인이라 하죠. 찬 액체가 들어가면 줄어드는데 그 주름이 그 변형을 받아 줍니다. 시공할 때 그 판을 정해진 모양으로 잘라 내야 하고요. 손으로 자르면 사람마다 다릅니다. 배 안에서 하는 일이라 큰 기계도 못 들이죠.

실린더가 길을 잡는다

구성은 여럿으로 나뉩니다. 실린더기구가 절단헤드를 밀고 당겨 정해진 길로만 지나가게 합니다. 사람이 손으로 그리는 대신 기구가 그 선을 잡아 주는 셈이죠. 지지블록이 판을 눌러 붙들고요. 얇은 금속판은 자르는 동안 들리거나 밀리면 선이 어긋나니, 붙드는 일이 자르는 일만큼 중요한 자리입니다. 장치 자체는 사람이 들고 옮길 만한 크기라 좁은 화물창 안에서도 쓸 수 있고요. 청구항은 실린더가 헤드를 움직이는 방향과 지지블록이 누르는 자리를 함께 적었습니다.

본 멤브레인절단특허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7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구멍과 펀치가 맞물려 자르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구멍의 모양이 곧 잘리는 모양입니다. 사람마다 다를 일이 없습니다. 그 구조가 곧 청구항입니다.

  • 헤드를 뗐다 붙이게 만드는 이유는요?

    다른 모양을 자르려면 헤드만 바꿉니다. 기계 전체를 갈지 않아도 됩니다. 그 결과가 따라옵니다.

  • 회사 두 곳이 함께 내도 되나요?

    이 건은 두 회사가 함께 냈습니다. 권리를 나누어 가집니다. 미리 정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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