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풍선완구특허, 제멋대로 날던 것을 겨눌 수 있게 만든 특허등록 사례

#풍선완구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개구홀#연통구

2026.08.30윤웅채 변리사

  • #풍선완구특허완구용 풍선 추진장치
  • #특허등록10-2943930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28개월

사례 미리보기

풍선완구특허, 풍선에서 빠져나가는 공기를 어느 쪽으로 내보낼지 정할 수 있게 만들어, 나아가는 방향을 조절하는 완구용 추진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풍선완구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완구용 풍선 추진장치
출원번호(일자)
10-2023-0154731 (2023.11.09)
등록번호(일자)
10-2943930 (2026.03.20)
대표 도면“완구용 풍선 추진장치”의 도면
“완구용 풍선 추진장치”의 도면

2023.11.09

특허 출원

10-2023-0154731

2026.03.20

특허 등록

10-2943930

사례 소개

풍선완구특허는 더 멀리 가게 하는 쪽이 아니라 어디로 갈지를 정하게 하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제멋대로 날아가던 것

이번 사례는 완구용 풍선 추진장치인데요. 바람 넣은 풍선을 놓으면 제멋대로 날아갑니다. 그것이 재미이기도 하지만 놀이가 되지는 않죠. 어디로 갈지 알 수 없으니 겨루거나 맞힐 수 없으니까요. 방향을 정할 수 있게 되면 그때부터 놀이가 됩니다.

셋으로 나눈 구성

구성은 셋으로 나뉩니다. 본체에 마주 뚫린 개구홀이 있고요. 풍선이 그 구멍을 지나 일부가 바깥으로 드러나게 붙습니다. 안에 가스를 넣고 빼는 연통구가 있고요. 여기에 방향조절부재를 두었습니다. 이 건의 자리가 여기죠. 빠져나가는 바람의 길을 틀어 주는 부분인데요. 각도를 정해 두고 놓으면 그쪽으로 나아갑니다. 바람이 나가는 힘 자체는 그대로 두고 그 방향만 잡아 준 셈이고요. 청구항은 개구홀과 연통구의 자리, 조절부재가 바람의 길을 트는 방식을 함께 적었습니다. 완구는 겉모습을 흉내 내기 쉬운 물건이라, 이런 구조를 잡아 두고 디자인을 나란히 확보해 두는 경우가 많고요.

본 풍선완구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28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나가는 방향을 정하게 하면 어떤가요?

    나아가는 방향도 정해집니다. 제멋대로 날던 것이 놀이가 됩니다. 그 조절이 곧 청구항입니다.

  • 배우는 데 쓴다고 적어도 되나요?

    거리와 시간을 재어 빠르기를 견줍니다. 쓰임이 늘어납니다. 다만 그 자체가 구성은 아닙니다.

  • 완구는 기준이 있나요?

    안전 확인과 표시에 관한 기준이 있습니다. 특허와는 다른 제도입니다. 판매 전에 확인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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