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힐특허, 앞으로 쏠린 무게를 가운데서 받친 특허등록 사례
- #하이힐특허체중지지구조를 포함하는 하이힐 구두
- #특허등록10-2943484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24개월
사례 미리보기
하이힐특허, 앞쪽으로 쏠리는 체중을 발 앞부분과 가운데가 만나는 자리에서 받치도록 안창에 지지부를 두고, 그 자리를 옮겨 고정할 수 있게 만든 하이힐 구두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하이힐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체중지지구조를 포함하는 하이힐 구두
- 출원번호(일자)
- 10-2024-0034659 (2024.03.12)
- 등록번호(일자)
- 10-2943484 (2026.03.20)

2024.03.12
특허 출원
10-2024-0034659
2026.03.20
특허 등록
10-2943484
사례 소개
하이힐특허는 굽을 낮추는 쪽이 아니라 쏠린 체중을 어디서 받치느냐에서 자리를 찾습니다.
발가락 끝에 다 실린다
이번 사례는 체중지지구조를 포함하는 하이힐 구두인데요. 굽이 높으면 몸무게가 앞으로 갑니다. 발가락 끝에 다 실리죠. 굽을 낮추면 되지만 그러면 하이힐이 아니게 되고요. 신는 모양은 그대로 두고 실리는 자리만 옮기는 것이 이 건의 방향입니다.
안창의 가운데를 세운다
구성은 셋으로 나뉩니다. 굽이 일정한 높이로 붙고요. 안창이 구두 안에 들어갑니다. 그 안창에서 전족부와 중족부의 높이를 달리 잡은 것이 이 건의 자리인데요. 앞쪽은 그대로 두되 가운데를 도톰하게 세워 발바닥의 아치가 그 위에 얹히게 합니다. 그러면 앞으로 흐르던 무게 가운데 얼마가 가운데서 걸리죠. 발가락 쪽에 몰리던 힘이 나뉘는 셈입니다. 굽이 높을수록 그 아치가 무너지기 쉬우니, 받치는 높이와 놓이는 자리를 함께 잡아야 하고요. 청구항은 굽의 높이에 따른 안창 각 부분의 높낮이를 함께 적었습니다.
본 하이힐특허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24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받치는 자리가 왜 중요한가요?
발가락 끝이 아니라 그 앞쪽 뿌리에서 받칩니다. 한 자리 뒤로 옮기면 실리던 것이 나뉩니다. 그 위치가 곧 청구항입니다.
Q2.옮길 수 있게 만드는 이유는요?
발의 길이와 아치 자리가 사람마다 다릅니다. 고정하면 맞지 않는 사람이 생깁니다. 그 가변 구조가 구성이 됩니다.
Q3.겉모습도 함께 지키려면요?
형태는 디자인으로 냅니다. 구두의 모양을 담습니다. 구조는 특허가 맡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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