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화모니터링특허, 내용 대신 신호의 결을 본 특허등록 사례
- #통화모니터링특허통화상태 모니터링 시스템
- #특허등록10-2944534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9개월
사례 미리보기
통화모니터링특허, 상대방 단말과 기지국 사이에 오가는 제어 정보를 뽑아 모델에 넣어, 통화가 녹음되고 있는지를 가려내 알려 주는 모니터링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통화모니터링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통화상태 모니터링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5-0076939 (2025.06.12)
- 등록번호(일자)
- 10-2944534 (2026.03.23)

2025.06.12
특허 출원
10-2025-0076939
2026.03.23
특허 등록
10-2944534
사례 소개
통화모니터링특허는 통화 내용이 아니라 그때 오가는 신호의 결을 보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밖에서는 알 수 없던 것
이번 사례는 통화상태 모니터링 시스템인데요. 통화가 녹음되고 있는지는 상대 기기 안의 일입니다. 밖에서는 알 수 없죠. 상대의 기기를 들여다볼 수도 없고요. 이 건은 다른 자리를 봅니다. 기기 안이 아니라 그 기기와 기지국 사이에 오가는 신호 쪽이죠.
제어정보의 결을 읽는다
구성은 셋입니다. 사용자 단말과 상대방 단말, 통합관제서버고요. 추출부가 상대방 단말과 그 단말이 붙은 기지국 사이의 하향링크 제어정보를 뽑습니다. 기기가 무엇을 하고 있느냐에 따라 주고받는 신호의 결이 달라지는데요. 그 결을 이상행위탐지모델이 읽어 평소와 다른 자리를 짚습니다. 내용을 듣지 않고도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를 가늠하는 셈이죠. 걸리면 안내부가 사용자에게 알리고요. 통화 내용에 손대지 않는다는 점이 이 건의 결인데, 청구항은 제어정보를 뽑아 모델로 가려낸다는 흐름을 묶어 적었습니다.
본 통화모니터링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9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내용을 보지 않고도 알 수 있나요?
녹음을 하면 기기가 하는 일이 늘어납니다. 그것이 신호의 결에 흔적을 남깁니다. 그 흔적으로 되짚습니다.
Q2.그 자료를 쓰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통화 내용이 아니라 주고받는 방식에 관한 값입니다. 엿듣지 않고도 볼 수 있습니다. 그 선택이 곧 청구항입니다.
Q3.통화와 관련한 서비스는 절차가 있나요?
통신비밀과 개인정보에 관한 규정을 따릅니다. 특허와는 다른 제도입니다. 서비스를 열기 전에 확인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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