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영업특허, 찾아 주고 전화까지 이어 붙인 특허등록 사례
- #해외영업특허AI 기반 해외영업 아웃바운드 콜 관리 시스템
- #특허등록10-2944034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9개월
사례 미리보기
해외영업특허, 무역 자료와 기업 자료를 짝지어 두고 수출할 제품과 바이어의 맞음을 수치로 내, 높은 순으로 목록을 만들어 인공지능 콜봇이 직접 전화를 거는 관리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해외영업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AI 기반 해외영업 아웃바운드 콜 관리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5-0067954 (2025.05.26)
- 등록번호(일자)
- 10-2944034 (2026.03.23)

2025.05.26
특허 출원
10-2025-0067954
2026.03.23
특허 등록
10-2944034
사례 소개
해외영업특허는 바이어를 찾아 주는 데서 그치지 않고 그 자리에서 전화까지 거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찾는 일과 연락하는 일
이번 사례는 AI 기반 해외영업 아웃바운드 콜 관리 시스템인데요. 수출을 하려면 살 사람을 찾아야 합니다. 그리고 연락해야 하죠. 찾는 일도 어렵고 연락하는 일도 손이 많이 갑니다. 말도 다르고요. 두 일이 따로 놀면 목록만 받아 놓고 전화는 못 거는 자리가 되기 쉽습니다.
무역 기록에서 짝을 찾는다
구성은 사용자 단말과 서버로 나뉩니다. 저장부가 무역데이터와 기업데이터를 짝지어 데이터베이스로 만들고요. 어느 나라의 어느 회사가 무엇을 얼마나 들여왔는지가 기록에 남으니, 그 결과 우리 물건을 견주면 살 만한 곳이 드러납니다. 그 가까운 정도가 매칭률로 나오고요. 그다음이 콜드콜입니다. 아직 아무 관계도 없는 곳에 처음 거는 전화죠. 목록에서 곧바로 걸리고 그 결과가 다시 쌓입니다. 청구항은 매칭률로 추려 콜로 잇는 흐름을 묶어 적었습니다.
본 해외영업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9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두 자료를 짝짓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무역 자료로 무엇을 들여왔는지가, 기업 자료로 어떤 곳인지가 나옵니다. 붙이면 누가 살 만한지가 보입니다.
Q2.기계가 전화를 거는 부분은요?
거절이 잦고 시차도 다릅니다. 사람이 하기 가장 힘든 일입니다. 그 자리를 맡기는 구성입니다.
Q3.해외로 전화를 걸려면 절차가 있나요?
나라마다 광고성 전화에 관한 규정이 다릅니다. 특허와는 다른 제도입니다. 사업 전에 확인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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