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차량통신특허, 옛 규격을 새 규격 안에 담아 나른 특허등록 사례

#차량통신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고성능 프로세서#존 제어 유닛

2026.08.30윤웅채 변리사

  • #차량통신특허양방향 캡슐화 및 디캡슐화 기반 SDV 통합 통신 시스템
  • #특허등록10-2944432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개월

사례 미리보기

차량통신특허, 기존 차량 통신 규격의 데이터를 새 규격의 메시지 안에 담아 보내고 받는 쪽에서 다시 꺼내 복원하는 SDV 통합 통신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차량통신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양방향 캡슐화 및 디캡슐화 기반 SDV 통합 통신 시스템
출원번호(일자)
10-2025-0195179 (2025.12.10)
등록번호(일자)
10-2944432 (2026.03.23)
대표 도면“양방향 캡슐화 및 디캡슐화 기반 SDV 통합 통신 시스템”의 도면
“양방향 캡슐화 및 디캡슐화 기반 SDV 통합 통신 시스템”의 도면

2025.12.10

특허 출원

10-2025-0195179

2026.03.23

특허 등록

10-2944432

사례 소개

차량통신특허는 규격을 새로 만드는 쪽이 아니라 옛 규격을 새 규격 안에 담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다 바꿀 수는 없다

이번 사례는 양방향 캡슐화 및 디캡슐화 기반 SDV 통합 통신 시스템인데요. SDV는 소프트웨어로 정의되는 차를 말합니다. 기능을 프로그램으로 바꿔 가는 방식이죠. 차 안에는 오래된 통신 규격이 여럿 있습니다. 그 규격으로 도는 부품이 이미 많고요. 다 바꿀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감싸서 나르는 쪽을 골랐습니다.

봉해 보내고 풀어 내린다

구성은 셋으로 나뉩니다. 존 제어 유닛이 차의 구역마다 놓여 그 자리의 부품들과 옛 규격으로 이야기하고요. 받은 것을 프레임 데이터 안에 봉해 새 규격의 망으로 보냅니다. 고성능 프로세서가 가운데에서 그것을 받아 풀어 읽고, 돌려보낼 것은 다시 봉해 내려보내죠. 양방향이라는 말이 여기서 나옵니다. 부품 쪽에서는 예전과 달라진 것이 없고, 가운데 망만 새것으로 도는 셈인데요. 청구항은 봉하고 푸는 자리와 그 값이 오가는 흐름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차량통신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3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담아서 보내는 방식이 왜 중요한가요?

    옛 규격을 쓰는 부품을 다 바꿀 수는 없습니다. 담아 보내면 그대로 씁니다. 가운데 길만 바뀝니다.

  • 양방향이라고 적는 이유는요?

    올라갈 때와 내려갈 때 모두 같은 방식이 필요합니다. 한쪽만 적으면 나머지가 빠집니다. 그 대칭을 담습니다.

  • 차량 통신은 기준이 있나요?

    규격과 안전에 관한 기준이 있습니다. 특허와는 다른 제도입니다. 적용 전에 확인합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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