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P배터리특허, 못하는 일을 다른 부품에 맡긴 특허등록 사례
- #LFP배터리특허슈퍼커패시터 및 BMS를 포함하는 차량용 LFP 배터리 시스템
- #특허등록10-2944127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4개월
사례 미리보기
LFP배터리특허, 시동 때 순간적으로 큰 전류가 필요한 자리를 슈퍼커패시터가 맡게 하고, 기존 납산 배터리와 같은 크기와 단자 배치로 만든 차량용 LFP 배터리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LFP배터리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슈퍼커패시터 및 BMS를 포함하는 차량용 LFP 배터리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5-0167135 (2025.11.07)
- 등록번호(일자)
- 10-2944127 (2026.03.23)

2025.11.07
특허 출원
10-2025-0167135
2026.03.23
특허 등록
10-2944127
사례 소개
LFP배터리특허는 배터리를 바꾸는 데서 그치지 않고 그것이 못하는 일을 누가 맡느냐에서 자리를 찾습니다.
가볍고 오래가지만 약한 자리
이번 사례는 슈퍼커패시터 및 BMS를 포함하는 차량용 LFP 배터리 시스템인데요. 차의 시동 배터리는 오랫동안 납산이었습니다. 무겁고 오래가지 않죠. LFP 배터리는 가볍고 오래갑니다. 그런데 시동 때 필요한 순간적인 큰 전류에는 약하고요. 바꾸려면 그 한 가지를 풀어야 하는 자리입니다.
순간의 힘을 맡는 부품
구성은 넷으로 나뉩니다. LFP 배터리부가 배터리셀들의 충전 정도를 다루고 정해 둔 온도 범위 안에서 돌게 합니다. BMS부가 그 상태를 지켜보고요. 여기에 슈퍼커패시터를 붙였습니다. 이 건의 자리가 여기인데요. 커패시터는 많이 담지는 못해도 담긴 것을 한꺼번에 쏟아 낼 수 있습니다. 시동 전류처럼 짧고 큰 힘이 필요할 때 그쪽이 맡고, 평소의 꾸준한 몫은 배터리가 맡는 셈이죠. 각자 잘하는 자리를 나눈 것입니다. 청구항은 두 부품이 이어지는 자리와 전류가 갈리는 조건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LFP배터리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4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다른 부품이 맡게 하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배터리가 못하는 순간적인 힘을 대신합니다. 각자 잘하는 일을 나눕니다. 그 조합이 곧 차이입니다.
Q2.기존 치수에 맞추는 이유는요?
아무리 좋아도 자리에 맞지 않으면 쓰이지 않습니다. 그대로 갈아 끼울 수 있어야 합니다. 그 조건도 구성이 됩니다.
Q3.차량 배터리는 기준이 있나요?
안전과 성능에 관한 기준이 있습니다. 특허와는 다른 제도입니다. 판매 전에 확인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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