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분사특허, 캡슐을 따로 담아 그때그때 섞은 특허등록 사례
- #향기분사특허AI기반 사용자 감정, 환경 데이터 융합형 사용자 맞춤 향기 분사 시스템
- #특허등록10-2944121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9개월
사례 미리보기
향기분사특허, 여러 향료를 각각의 캡슐에 담아 두고, 사람의 감정과 그 자리의 환경을 함께 재어 그때그때 섞어 뿌리는 향기 분사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향기분사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AI기반 사용자 감정, 환경 데이터 융합형 사용자 맞춤 향기 분사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5-0078770 (2025.06.16)
- 등록번호(일자)
- 10-2944121 (2026.03.23)

2025.06.16
특허 출원
10-2025-0078770
2026.03.23
특허 등록
10-2944121
사례 소개
향기분사특허는 좋은 향을 만드는 쪽이 아니라 그때그때 다르게 섞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미리 섞어 두지 않는다
이번 사례는 AI기반 사용자 감정, 환경 데이터 융합형 사용자 맞춤 향기 분사 시스템인데요. 구성은 넷으로 나뉩니다. 향료장착 본체부가 여러 향료를 각각 독립된 캡슐형 용기에 담습니다. 캡슐은 끼웠다 뺐다 할 수 있고요. 미리 섞어 둔 향을 담는 것과 다릅니다. 따로 두면 비율을 바꿀 수 있으니까요. 같은 재료로 수십 가지 향이 나오는 셈이죠.
사람과 방을 함께 읽는다
데이터 검출부가 두 갈래를 읽습니다. 하나는 쓰는 사람의 감정상태고요. 다른 하나는 그 방의 온도와 습도, 밝기 같은 환경 값입니다. 사람만 보면 방의 사정이 빠지고, 방만 보면 지금 어떤 기분인지가 빠지죠. 둘을 겹쳐야 지금 이 자리에 맞는 향이 나옵니다. 그 값에 따라 어느 캡슐을 얼마씩 열지가 정해지고요. 다 쓴 캡슐만 갈아 끼우면 되니 이어 쓰기도 좋습니다. 청구항은 두 갈래의 값으로 캡슐의 비율을 정한다는 조건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향기분사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9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따로 담아 두고 그때 섞는 이유는요?
미리 섞어 두면 비율을 바꿀 수 없습니다. 따로 두면 그때그때 다르게 냅니다. 그 구조가 곧 청구항입니다.
Q2.두 번 재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어떤 상태인지와 그것이 그 자리 때문인지가 다릅니다. 갈라 보아야 무엇을 다룰지 정합니다.
Q3.향료를 쓰려면 절차가 있나요?
원료와 표시에 관한 규정을 따릅니다. 특허와는 다른 제도입니다. 판매 전에 확인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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