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경계특허, 버려진 재료로 만들고 한 자리를 낮춘 특허등록 사례
- #도로경계특허폐플라스틱을 이용한 도로경계구조물 및 이의 제조방법
- #특허등록10-2944269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9개월
사례 미리보기
도로경계특허, 버려진 플라스틱으로 만든 블록을 이어, 횡단보도 옆은 낮게 그 밖은 높게 두르고 그 위에 방벽까지 세우는 도로경계구조물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도로경계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폐플라스틱을 이용한 도로경계구조물 및 이의 제조방법
- 출원번호(일자)
- 10-2025-0068318 (2025.05.26)
- 등록번호(일자)
- 10-2944269 (2026.03.23)

2025.05.26
특허 출원
10-2025-0068318
2026.03.23
특허 등록
10-2944269
사례 소개
도로경계특허는 무엇으로 만드느냐와 어디를 낮추느냐를 함께 다룹니다.
무겁고 깨지던 경계석
이번 사례는 폐플라스틱을 이용한 도로경계구조물 및 이의 제조방법인데요. 경계석은 대개 콘크리트나 돌로 만듭니다. 무겁고 깨지죠. 이 건은 버려진 플라스틱으로 만듭니다. 가볍고 잘 깨지지 않으며 색도 낼 수 있고요. 나르고 놓는 일이 수월해지니 공사 자리에서도 손이 덜 갑니다.
들어갈 자리와 막을 자리
구성은 셋으로 나뉩니다. 출입라인 형성부가 횡단보도 옆에 놓이는데요. 여기는 낮게 만들어 유모차나 휠체어가 넘어갈 수 있게 합니다. 반대로 차단라인 형성부는 높게 세워 차가 인도로 올라오지 못하게 막고요. 같은 경계석인데 자리에 따라 하는 일이 다른 셈이죠. 그 사이를 잇는 차단구조가 두 갈래를 이어 줍니다. 하나의 재료로 두 몫을 나눠 담은 것이 이 건의 자리인데요. 청구항은 두 형성부의 높이와 이어지는 방식, 만드는 차례를 함께 적었습니다.
본 도로경계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9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자리에 따라 높이를 다르게 하는 이유는요?
낮추기만 하면 아무 데로나 내려섭니다. 높이기만 하면 건널 수 없습니다. 나누어야 둘 다 됩니다.
Q2.블록을 이어 붙이면 어떤가요?
깨진 것만 갈아 끼웁니다. 통째로 뜯지 않아도 됩니다. 그 구조도 구성이 됩니다.
Q3.도로 시설물은 기준이 있나요?
규격과 설치에 관한 기준이 있습니다. 특허와는 다른 제도입니다. 시공 전에 확인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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