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마스킹특허, 형식이 없는 정보를 문맥으로 가린 특허등록 사례

#마스킹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파서#문맥 기반 분석

2026.08.30윤웅채 변리사

  • #마스킹특허LLM 기반 맞춤형 개인정보 마스킹 시스템
  • #특허등록10-2944440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7개월

사례 미리보기

마스킹특허, 올린 파일의 형식에 맞는 해석기를 불러 글을 뜯고, 언어모델로 개인정보를 찾아낸 뒤 어떤 아이콘으로 가릴지 사용자가 정하게 만든 마스킹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마스킹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LLM 기반 맞춤형 개인정보 마스킹 시스템
출원번호(일자)
10-2025-0111705 (2025.08.12)
등록번호(일자)
10-2944440 (2026.03.23)
대표 도면“LLM 기반 맞춤형 개인정보 마스킹 시스템”의 도면
“LLM 기반 맞춤형 개인정보 마스킹 시스템”의 도면

2025.08.12

특허 출원

10-2025-0111705

2026.03.23

특허 등록

10-2944440

사례 소개

마스킹특허는 정해진 형식을 찾아내는 쪽이 아니라 문맥으로 알아보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모양이 정해지지 않은 것들

이번 사례는 LLM 기반 맞춤형 개인정보 마스킹 시스템인데요. 앞서 소개한 비용추계와 보험심사 건과 같은 회사가 냈습니다. 개인정보를 가리는 일은 대개 정해진 형식을 찾아 지웁니다. 주민등록번호나 전화번호처럼 모양이 정해진 것은 그렇게 되죠. 그런데 이름이나 주소, 사정을 적은 문장은 모양이 정해져 있지 않고요. 규칙으로는 잡히지 않는 자리입니다.

뜯어 읽고 뜻으로 가려낸다

파서가 먼저 문서를 뜯어 어디가 무엇인지를 가릅니다. 표인지 문장인지, 어느 칸에 붙은 값인지가 여기서 정해지죠. 이어 문맥 기반 분석이 그 안의 말을 읽습니다. 같은 글자라도 어느 자리에 놓였느냐에 따라 사람의 이름일 수도 있고 지명일 수도 있으니까요. 마스킹부가 가려야 할 것만 덮습니다. 무엇을 어디까지 가릴지를 쓰는 쪽이 정해 둘 수 있게 한 것도 이 건의 자리인데요. 자료를 어디에 쓰느냐에 따라 남겨야 할 것이 다르니까요. 청구항은 그 흐름을 묶어 적었습니다.

본 마스킹특허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7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문맥으로 알아보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이름이나 주소는 모양이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앞뒤를 보아야 갈립니다. 그 방식이 곧 차이입니다.

  • 가릴 것을 사용자가 고르게 하면요?

    까맣게 칠하는 것과 다릅니다. 어떤 종류를 가렸는지가 남습니다. 그 선택도 구성이 됩니다.

  • 개인정보를 다루려면 절차가 있나요?

    처리와 파기에 관한 규정을 따릅니다. 특허와는 다른 제도입니다. 서비스를 열기 전에 확인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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