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튀김온도특허, 잰 값으로 기계를 다시 다룬 특허등록 사례

#튀김온도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튀김대상 공급부#온도 검출모듈

2026.08.30윤웅채 변리사

  • #튀김온도특허AI 기반 자동온도세팅 기능을 갖는 튀김요리 로봇
  • #특허등록10-2944813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6개월

사례 미리보기

튀김온도특허, 기름의 산가와 온도를 실시간으로 읽어 판단한 뒤, 그 결과에 따라 탱크 안의 온도를 스스로 맞추는 튀김요리 로봇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튀김온도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AI 기반 자동온도세팅 기능을 갖는 튀김요리 로봇
출원번호(일자)
10-2025-0127612 (2025.09.08)
등록번호(일자)
10-2944813 (2026.03.24)
대표 도면“AI 기반 자동온도세팅 기능을 갖는 튀김요리 로봇”의 도면
“AI 기반 자동온도세팅 기능을 갖는 튀김요리 로봇”의 도면

2025.09.08

특허 출원

10-2025-0127612

2026.03.24

특허 등록

10-2944813

사례 소개

튀김온도특허는 잰 값을 알리는 쪽이 아니라 그 값으로 기계를 다시 다루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앞부분이 그대로 같은 두 건

이번 사례는 AI 기반 자동온도세팅 기능을 갖는 튀김요리 로봇인데요. 앞서 소개한 산가라벨링 건과 같은 회사가 같은 날 냈습니다. 출원번호가 한 자리 차이죠. 앞부분이 그대로 같습니다. 튀김대상 공급부를 앞세운 튀김요리 수행부와, 산가 측정모듈과 온도 검출모듈을 둔 기름상태 모니터링부까지는 두 건이 똑같고요. 갈라지는 자리는 그 판단 결과를 무엇에 쓰느냐입니다.

라벨로 내보내느냐 기계로 되돌리느냐

앞의 건은 그 값을 라벨로 붙여 밖으로 내보냈습니다. 이 건은 안으로 되돌리죠. 기름이 상해 있으면 열이 도는 결이 달라지니, 같은 온도를 걸어도 실제로 익는 정도가 어긋납니다. 그래서 산가와 온도를 함께 보아 제어신호를 내어 온도를 다시 잡는 것입니다. 하나의 장치에서 나온 값을 알리는 쪽과 되먹이는 쪽으로 갈라 두 건을 세운 셈인데요. 이렇게 나눠 두면 뒤에 각각 팔거나 빌려줄 때도 갈래별로 다루기 쉬워집니다. 청구항은 그 되먹이는 흐름을 적었습니다.

본 튀김온도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6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앞부분이 같은데 따로 내도 되나요?

    뒤에 붙는 것이 다르면 다른 발명입니다. 각각 냅니다. 그렇게 쌓으면 둘레가 넓어집니다.

  • 기름 상태에 따라 온도를 바꾸는 이유는요?

    상한 기름은 같은 온도에서도 빨리 색이 납니다. 맞춰 두어야 고르게 나옵니다. 그 제어가 곧 청구항입니다.

  • 같은 날 두 건을 내면 좋은가요?

    한 기계의 서로 다른 쓰임을 나누어 담습니다. 한 건이 다투어져도 나머지가 남습니다. 비용과 함께 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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