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택핀특허, 닿는 자리에 입자를 심어 덜 상하게 한 특허등록 사례
- #컨택핀특허엘라스토머 부착형 반도체 테스트 장치
- #특허등록10-2944804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개월
사례 미리보기
컨택핀특허, 반도체를 검사할 때 닿는 핀의 끝에 전기가 통하는 고무를 붙여, 솔더볼이 눌려 상하는 것을 줄인 테스트 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컨택핀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엘라스토머 부착형 반도체 테스트 장치
- 출원번호(일자)
- 10-2025-0184351 (2025.11.27)
- 등록번호(일자)
- 10-2944804 (2026.03.24)

2025.11.27
특허 출원
10-2025-0184351
2026.03.24
특허 등록
10-2944804
사례 소개
컨택핀특허는 더 잘 통하게 하는 쪽만이 아니라 닿는 자리를 덜 상하게 하는 데서도 자리를 찾습니다.
누르면 자국이 남는다
이번 사례는 엘라스토머 부착형 반도체 테스트 장치인데요. 반도체를 검사하려면 핀을 대어 전기를 흘려 봅니다. 그 닿는 자리가 솔더볼이죠. 납으로 된 작은 공이고요. 쇠로 된 핀이 그 공을 누르면 눌린 자국이 남습니다. 여러 번 하면 상하죠. 검사하려다 물건을 상하게 하는 자리인 셈입니다.
고무 위에 입자를 심다
구성이 단순합니다. 핵심이 한 자리에 있죠. 딱딱한 핀 대신 엘라스토머, 곧 고무 같은 재질을 쓰고 그 접촉단에 도금된 금속입자를 심었습니다. 고무가 눌리면서 힘을 나누니 자국이 덜 남고, 심어 둔 입자들이 전기를 통하게 하죠. 무르면서도 통하는 두 가지를 한 몸에 담은 셈입니다. 입자가 여럿이라 솔더볼의 높이가 조금씩 달라도 어느 하나는 닿고요. 청구항은 접촉단에 입자가 놓이는 방식과 그 도금 조건을 함께 적었습니다. 검사 장비는 한 번 자리를 잡으면 오래 쓰이는 분야라, 이런 소모 부품의 권리가 실제로는 크게 값하고요.
본 컨택핀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3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무른 것을 붙이면 전기가 통하나요?
그냥 고무는 통하지 않습니다. 금속 입자를 섞어 길을 만듭니다. 그 조성을 청구항에 적습니다.
Q2.상하는 것을 줄이면 무엇이 좋은가요?
검사를 여러 번 해도 제품이 남습니다. 도금층도 덜 벗겨집니다. 그 결과가 곧 차이입니다.
Q3.부품 하나만으로도 특허가 되나요?
그 자리에 무엇을 붙였고 왜 되는지가 있으면 됩니다. 나머지는 여느 장치와 같습니다. 다른 곳만 세우면 넓게 남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