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전자코특허, 여러 센서의 무늬를 함께 읽은 특허등록 사례

#전자코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냄새분자 흡입부#센싱모듈

2026.08.30윤웅채 변리사

  • #전자코특허인공지능 기반 전자코
  • #특허등록10-2946088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9개월

사례 미리보기

전자코특허, 공기를 빨아들여 여러 센서로 냄새 분자와 부딪히게 하고, 그 신호의 무늬를 분석해 냄새의 종류와 진하기를 내는 인공지능 기반 전자코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전자코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인공지능 기반 전자코
출원번호(일자)
10-2025-0082749 (2025.06.23)
등록번호(일자)
10-2946088 (2026.03.26)
대표 도면“인공지능 기반 전자코”의 도면
“인공지능 기반 전자코”의 도면

2025.06.23

특허 출원

10-2025-0082749

2026.03.26

특허 등록

10-2946088

사례 소개

전자코특허는 한 가지 냄새를 재는 쪽이 아니라 여러 센서의 무늬를 함께 읽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센서 하나로는 알 수 없다

이번 사례는 인공지능 기반 전자코인데요. 앞서 소개한 복합제형 조성물 건과 같은 회사가 냈습니다. 여러 사람이 함께 낸 공동출원이죠. 냄새는 한 가지 물질이 아닙니다. 여러 분자가 섞여 있고요. 그래서 센서 하나로는 알 수 없습니다. 어느 물질이 얼마나 있는지를 각각 재는 대신, 여럿이 함께 반응한 결을 통째로 읽는 쪽이 사람의 코에 가까운 방식이죠.

흡입부와 센싱모듈

구성은 넷으로 나뉩니다. 냄새분자 흡입부가 공기를 끌어들이고요. 센싱모듈이 여러 센서를 나란히 두고 각각의 반응을 받습니다. 어느 센서가 얼마나 반응했는지가 한 벌의 값으로 나오는데, 그것이 신호 패턴이죠. 같은 냄새면 늘 비슷한 무늬가 나오니, 그 무늬를 학습해 두면 무엇인지 가려낼 수 있습니다. 물질을 하나씩 짚어 내지 않고 전체 무늬로 판단하는 셈이고요. 청구항은 흡입부와 센싱모듈의 배치, 무늬로 가려낸다는 조건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전자코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9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여러 센서의 무늬를 보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냄새는 여러 분자가 섞여 있습니다. 하나로는 알 수 없습니다. 무늬를 보아야 종류가 나옵니다.

  • 두 가지 변화를 함께 잡는 이유는요?

    붙어서 무게가 달라지는 것과 반응해 성질이 바뀌는 것이 있습니다. 하나만 보면 놓칩니다. 그 조합이 곧 구성입니다.

  • 여럿이 함께 내면 어떤가요?

    이 건은 개인 넷과 회사가 함께 냈습니다. 권리를 나누어 가집니다. 미리 정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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