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용팬티특허, 옆을 갈라 감싸 입게 만든 특허등록 사례
- #착용팬티특허안전하고 빠른 착용 팬티
- #특허등록10-2946117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7개월
사례 미리보기
착용팬티특허, 앞쪽을 갈라 두어 위아래로 열린 채 몸에 두르고, 뒤에서 올라온 덮개를 앞에 겹쳐 붙여 입게 만든 팬티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착용팬티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안전하고 빠른 착용 팬티
- 출원번호(일자)
- 10-2025-0105050 (2025.07.31)
- 등록번호(일자)
- 10-2946117 (2026.03.26)

2025.07.31
특허 출원
10-2025-0105050
2026.03.26
특허 등록
10-2946117
사례 소개
착용팬티특허는 옷감이 아니라 어디를 갈라 두느냐에서 자리를 찾습니다.
앞의 건과 다른 길
이번 사례는 안전하고 빠른 착용 팬티인데요. 앞서 소개한 기능성 팬티는 앞에 덮개를 달아 여닫는 방식이었습니다. 이 건은 다르죠. 처음부터 입는 방식 자체를 바꿉니다. 보통의 팬티는 다리를 넣어 끌어올리는데요. 앉거나 누운 사람은 그럴 수 없습니다. 다리를 들어 올려야 하니 돌보는 쪽에도 힘이 들고요.
갈랐다 붙이는 짜임
구성은 넷으로 나뉩니다. 옆쪽에 절개단을 두어 아예 갈라 두었습니다. 펼친 채로 몸 아래에 깔고 감싸 올려 붙이면 되는 것이죠. 다리를 넣는 동작이 사라지는 셈입니다. 커버부가 그 갈라진 자리를 덮고, 벨크로 테이프가 붙듭니다. 힘을 주지 않아도 붙고 떼어지니 한 손으로도 되고요. 다만 옆이 갈라진 만큼 앉거나 뒤척일 때 저절로 벌어지면 안 되니, 붙는 자리의 넓이와 방향을 잡는 것이 이 물건에서는 가장 까다롭습니다. 청구항은 절개단의 위치와 커버부가 겹치는 폭을 함께 적었습니다. 같은 문제를 두고도 앞의 건과 다른 길로 풀었으니, 두 건이 서로를 막지 않고 각자의 자리를 지키는 셈이죠.
본 착용팬티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7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앞을 갈라 두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다리를 넣지 않고 둘러 감을 수 있습니다. 앉거나 누운 사람도 입습니다. 그 구조가 곧 청구항입니다.
Q2.붙이는 방법을 여럿 적는 이유는요?
벨크로든 자석이든 한 손으로 됩니다. 하나만 적으면 나머지가 빠집니다. 넓게 잡는 방법입니다.
Q3.앞선 비슷한 건이 있으면요?
여닫는 방식과 입는 방식은 다른 자리입니다. 무엇이 갈리는지를 적습니다. 먼저 살펴보고 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