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미디어월특허, 큰 화면과 손에 든 기기를 함께 움직인 특허등록 사례

#미디어월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360도 카메라#인터랙션 디바이스

2026.08.30윤웅채 변리사

  • #미디어월특허대형 미디어월 및 인터랙션 디바이스를 활용한 실시간 몰입형 콘텐츠 체험 시스템
  • #특허등록10-2946202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8개월

사례 미리보기

미디어월특허, 현장을 360도로 찍은 영상에서 일어난 일을 알아보고 그에 맞는 연출을 짜, 큰 화면과 관객이 든 기기를 함께 움직이는 체험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미디어월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대형 미디어월 및 인터랙션 디바이스를 활용한 실시간 몰입형 콘텐츠 체험 시스템
출원번호(일자)
10-2025-0087050 (2025.06.30)
등록번호(일자)
10-2946202 (2026.03.26)
대표 도면“대형 미디어월 및 인터랙션 디바이스를 활용한 실시간 몰입형 콘텐츠 체험 시스템”의 도면
“대형 미디어월 및 인터랙션 디바이스를 활용한 실시간 몰입형 콘텐츠 체험 시스템”의 도면

2025.06.30

특허 출원

10-2025-0087050

2026.03.26

특허 등록

10-2946202

사례 소개

미디어월특허는 큰 화면을 만드는 쪽이 아니라 그 화면과 사람이 든 기기를 함께 움직이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넷으로 나눈 구성

이번 사례는 대형 미디어월 및 인터랙션 디바이스를 활용한 실시간 몰입형 콘텐츠 체험 시스템인데요. 구성은 넷으로 나뉩니다. 360도 카메라가 현장을 찍고요. 미디어월이 그 영상으로 만든 콘텐츠를 냅니다. 벽처럼 큰 화면이죠. 인터랙션 디바이스가 관객의 손에 들리고요. 보는 것과 만지는 것이 함께 있는 짜임입니다.

손의 움직임이 벽에 실린다

손에 든 기기를 움직이면 그 값이 벽 쪽으로 넘어가 화면 속 3D 오브젝트가 따라 움직입니다. 큰 화면은 여럿이 함께 보는 자리라 한 사람이 다루면 나머지는 구경만 하게 되는데요. 손마다 기기를 쥐어 주면 각자의 움직임이 화면 안에 남습니다. 자기가 무엇을 건드렸는지 보이면 서 있는 자리가 달라지죠. 360도로 찍어 둔 덕에 어느 쪽을 향해도 이어지는 장면이 나오고요. 청구항은 기기의 움직임이 화면 속 대상과 이어진다는 조건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미디어월특허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8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그 자리에서 연출을 짜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공연이나 경기는 언제 무슨 일이 있을지 모릅니다. 미리 짜면 그때를 놓칩니다. 그 실시간성이 곧 차이입니다.

  • 화면과 손에 든 기기를 함께 움직이면요?

    보는 것과 쥔 것이 한 흐름으로 묶입니다. 따로 놀면 그 느낌이 끊깁니다. 그 연결을 청구항에 담습니다.

  • 콘텐츠 자체도 지킬 수 있나요?

    만들어진 영상은 저작권으로 봅니다. 만들고 내보내는 방식은 특허가 맡습니다. 서로 다른 제도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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