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인플루언서매칭특허, 구독자 수 대신 결로 갈라 세운 특허등록 사례

#인플루언서매칭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광고주 단말#인플루언서 데이터

2026.08.31윤웅채 변리사

  • #인플루언서매칭특허머신러닝 기반 광고 콘텐츠 매칭 제작 시스템
  • #특허등록10-2947779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7개월

사례 미리보기

인플루언서매칭특허, 인플루언서를 분야와 타깃고객, 영향력으로 미리 갈라 두고, 광고할 제품에서 같은 세 가지를 뽑아 맞는 사람을 찾아 주는 광고 콘텐츠 매칭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인플루언서매칭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머신러닝 기반 광고 콘텐츠 매칭 제작 시스템
출원번호(일자)
10-2024-0139372 (2024.10.14)
등록번호(일자)
10-2947779 (2026.03.31)
대표 도면“머신러닝 기반 광고 콘텐츠 매칭 제작 시스템”의 도면
“머신러닝 기반 광고 콘텐츠 매칭 제작 시스템”의 도면

2024.10.14

특허 출원

10-2024-0139372

2026.03.31

특허 등록

10-2947779

사례 소개

인플루언서매칭특허는 사람을 많이 모으는 쪽이 아니라 무엇으로 갈라 두느냐에서 자리를 찾습니다.

구독자가 많다고 팔리지 않는다

이번 사례는 머신러닝 기반 광고 콘텐츠 매칭 제작 시스템인데요. 광고를 맡기려는 쪽은 누구에게 맡길지가 어렵습니다. 구독자가 많다고 잘 팔리는 것이 아니죠. 다루는 분야와 보는 사람이 맞아야 하고요. 숫자만 보고 맡겼다가 어긋나는 일이 잦은 자리라, 무엇을 기준으로 갈라 둘지가 먼저입니다.

셋으로 나눠 담은 자료

구성은 셋입니다. 광고주 단말과 인플루언서 단말, 서버죠. 수집부가 분야와 타깃고객, 영향력을 담은 인플루언서 데이터를 모읍니다. 세 가지를 나눠 받아 둔 점이 눈에 띄는데요. 분야가 맞아도 보는 사람이 다르면 어긋나고, 둘 다 맞아도 실제로 움직이는 힘이 없으면 소용이 없으니까요. 분류부가 그 값들로 갈래를 지어 두고, 광고주가 낸 조건과 맞춰 골라 줍니다. 머신러닝이 지난 결과를 되먹어 그 갈래를 다듬어 가고요. 청구항은 세 갈래의 자료로 분류해 짝짓는 흐름을 묶어 적었습니다.

본 인플루언서매칭특허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17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같은 기준으로 양쪽을 재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다른 잣대로 재면 맞출 수 없습니다. 세 축을 같게 두어야 견줍니다. 그 구조가 곧 청구항입니다.

  • 미리 갈라 두는 이유는요?

    요청이 올 때마다 다 뒤지지 않아도 됩니다. 앞서 나누어 두면 빠릅니다. 그 순서가 값을 합니다.

  • 광고 대행은 절차가 있나요?

    표시와 광고에 관한 규정을 따릅니다. 대가를 받은 광고임을 밝혀야 합니다. 특허와는 다른 제도입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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