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행분석특허, 어디서 왜 어긋났는지 짚어 낸 특허등록 사례
- #운행분석특허모빌리티 운행 계획 위반 및 신뢰도 저하 분석 시스템 및 그 방법
- #특허등록10-2947797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7개월
사례 미리보기
운행분석특허, 노선의 시간표와 정해 둔 기준을 견주어 운행 계획을 어긴 건을 가려내고, 신뢰도가 낮은 지점을 골라 그 까닭을 분석해 알려 주는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운행분석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모빌리티 운행 계획 위반 및 신뢰도 저하 분석 시스템 및 그 방법
- 출원번호(일자)
- 10-2025-0108229 (2025.08.06)
- 등록번호(일자)
- 10-2947797 (2026.03.31)

2025.08.06
특허 출원
10-2025-0108229
2026.03.31
특허 등록
10-2947797
사례 소개
운행분석특허는 늦었는지를 세는 데서 그치지 않고 어디가 왜 그런지를 짚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언제 오는지와 왜 어긋나는지
이번 사례는 모빌리티 운행 계획 위반 및 신뢰도 저하 분석 시스템 및 그 방법인데요. 앞서 소개한 버스 도착 예측 건과 같은 회사가 냈습니다. 한쪽은 언제 오는지를, 이 건은 왜 어긋나는지를 담았죠. 한 분야를 두 각도로 나눠 세운 셈입니다. 안내를 잘하는 일과 운행 자체를 고치는 일은 쓰는 쪽이 다르니까요.
기준값을 미리 정해 두는 자리
구성은 데이터베이스와 그것을 다루는 부분으로 나뉩니다. 데이터베이스에 노선별 운행 시간표와 정해 둔 위반 기준값, 정류장별 이벤트 정보가 담기고요. 기준값을 미리 정해 둔 것이 이 건의 자리인데요. 몇 분부터 늦은 것으로 볼지는 노선마다 다릅니다. 배차가 촘촘한 노선의 3분과 뜸한 노선의 3분은 무게가 다르니까요. 그 기준으로 어긋난 자리를 가려내고, 정류장별 이벤트와 겹쳐 어디서 벌어진 일인지를 짚습니다. 청구항은 그 흐름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운행분석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7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기준값을 노선마다 두는 이유는요?
배차 간격이 짧으면 기준도 달라야 합니다. 하나로 두면 맞지 않습니다. 그 값도 구성이 됩니다.
Q2.낮은 지점을 골라 내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전체 평균만 보면 어디를 손볼지 알 수 없습니다. 짚어 주어야 고칠 수 있습니다. 그 선별이 곧 차이입니다.
Q3.같은 회사가 두 건을 내면 좋은가요?
언제 오는지와 왜 어긋나는지를 나누어 담습니다. 한 건이 다투어져도 나머지가 남습니다. 비용과 함께 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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