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도착예측특허, 기댈 기록이 없는 첫 정류장을 다룬 특허등록 사례
- #버스도착예측특허버스의 첫 번째 정류장 도착 예측 정보 관리 시스템 및 그 방법
- #특허등록10-2947798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6개월
사례 미리보기
버스도착예측특허, 기점을 떠난 버스가 첫 정류장에 언제 닿을지를 앞선 몇 정류장의 기록과 날씨, 요일 같은 상황으로 나누어 패턴으로 만들어 두고 꺼내 쓰는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버스도착예측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버스의 첫 번째 정류장 도착 예측 정보 관리 시스템 및 그 방법
- 출원번호(일자)
- 10-2025-0123133 (2025.09.01)
- 등록번호(일자)
- 10-2947798 (2026.03.31)

2025.09.01
특허 출원
10-2025-0123133
2026.03.31
특허 등록
10-2947798
사례 소개
버스도착예측특허는 달리는 버스를 따라가는 쪽이 아니라 아직 출발하지 않은 구간을 다루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앞이 없는 정류장
이번 사례는 버스의 첫 번째 정류장 도착 예측 정보 관리 시스템 및 그 방법인데요. 버스 도착 안내는 앞선 정류장을 지난 시각으로 냅니다. 그런데 첫 번째 정류장은 앞이 없죠. 기점 출발 직후라 기댈 기록이 없고요. 그래서 이 구간만 유독 안내가 부정확한데, 정작 사람들은 그 안내를 보고 집을 나섭니다.
지난 결과에서 결을 뽑는다
수집하는 것이 여럿입니다. 차고지에서 나서는 시각과 그날의 상황 정보를 함께 모으죠. 날씨와 요일, 그 시간대의 길 사정이 여기 들어갑니다. 여기에 쌓아 둔 도착 패턴을 겹칩니다. 같은 노선이 같은 요일 같은 시간에 첫 정류장까지 몇 분이 걸렸는지가 남아 있으니까요. 지금 달리는 차를 못 보아도 지난 결과의 결로 메우는 셈이죠. 출발이 늦어지면 그만큼 밀려 나가고요. 청구항은 출발 시각과 상황 정보, 쌓인 패턴을 함께 보아 예측을 낸다는 조건을 묶어 적었습니다.
본 버스도착예측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6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첫 정류장만 따로 다루는 이유는요?
앞선 기록이 없어 기댈 것이 없습니다. 다른 방법이 필요합니다. 그 자리를 겨냥한 것입니다.
Q2.여러 벌을 미리 만들어 두면 어떤가요?
그때그때 계산하지 않고 고르기만 합니다. 빠릅니다. 그 구조가 곧 청구항입니다.
Q3.사정 정보를 함께 모으는 점은요?
같은 노선도 날씨와 요일에 따라 다릅니다. 그것을 알아야 나눌 수 있습니다. 그 자료도 구성이 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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