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관리특허, 손으로 쓴 계획표를 읽어 봐 준 특허등록 사례
- #학습관리특허AI 기반의 온라인 학습 관리 시스템 및 방법
- #특허등록10-2949432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0개월
사례 미리보기
학습관리특허, 손으로 쓴 학습 플래너를 찍어 올리면 그 안의 계획을 읽어 내고, 정해 둔 목표와 견주어 맞는지 평가한 뒤 메시지로 알려 주는 관리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학습관리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AI 기반의 온라인 학습 관리 시스템 및 방법
- 출원번호(일자)
- 10-2025-0064920 (2025.05.19)
- 등록번호(일자)
- 10-2949432 (2026.04.02)

2025.05.19
특허 출원
10-2025-0064920
2026.04.02
특허 등록
10-2949432
사례 소개
학습관리특허는 강의를 잘 만드는 쪽이 아니라 스스로 세운 계획을 봐 주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아무도 봐 주지 않던 자리
이번 사례는 AI 기반의 온라인 학습 관리 시스템 및 방법인데요. 학원이나 인터넷 강의는 무엇을 배울지를 줍니다. 그런데 언제 얼마나 할지는 학생이 정하죠. 그 계획이 목표에 맞는지는 아무도 봐 주지 않고요. 무리하게 짜 두면 며칠 만에 무너지고, 느슨하게 짜면 때를 놓칩니다.
넷으로 나눈 구성
구성은 넷으로 나뉩니다. 정보 입력부가 학습 목표 지표와 학습 플래너 이미지를 받는데요. 손으로 쓴 계획표를 찍어 올리면 됩니다. 새로 옮겨 적게 하지 않는 자리죠. 계획 내용 분석부가 그 이미지에서 무엇을 언제 하기로 했는지를 읽어 목표와 견줍니다. 남은 날에 견주어 양이 맞는지, 빠뜨린 과목이 있는지가 나오고요. 그 결과는 메시징 플랫폼으로 보냅니다. 따로 앱을 켜게 하지 않고 늘 쓰는 창구로 보내는 것이죠. 청구항은 이 흐름을 묶어 적었습니다.
본 학습관리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0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손으로 쓴 것을 사진으로 받는 이유는요?
새 앱에 다시 적으라 하면 쓰지 않습니다. 쓰던 대로 두고 찍기만 하면 됩니다. 그 입구가 곧 청구항입니다.
Q2.문장과 항목을 모두 다루면요?
사람이 쓴 계획은 두 형태로 섞입니다. 하나만 다루면 놓칩니다. 그 점을 담습니다.
Q3.늘 쓰는 메신저로 보내는 점은요?
앱을 켜야 보이면 안 봅니다. 오는 곳으로 보내면 읽습니다. 그 선택도 구성이 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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