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반려디퓨져특허, 알코올 대신 물을 바탕으로 삼은 특허등록 사례

#반려디퓨져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수납용기부#흡수전달부

2026.08.31윤웅채 변리사

  • #반려디퓨져특허반려동물용 디퓨져
  • #특허등록10-2950169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1개월

사례 미리보기

반려디퓨져특허, 물을 바탕으로 한 발향 조성물을 담고, 심지가 그것을 빨아올려 동물 모양의 윗부분으로 퍼뜨리게 만든 반려동물용 디퓨져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반려디퓨져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반려동물용 디퓨져
출원번호(일자)
10-2025-0050434 (2025.04.17)
등록번호(일자)
10-2950169 (2026.04.03)
대표 도면“반려동물용 디퓨져”의 도면
“반려동물용 디퓨져”의 도면

2025.04.17

특허 출원

10-2025-0050434

2026.04.03

특허 등록

10-2950169

사례 소개

반려디퓨져특허는 향 자체보다 그것을 무엇에 담고 어디로 내보내느냐에서 자리를 찾습니다.

넘어뜨려 핥을 수 있는 자리

이번 사례는 반려동물용 디퓨져인데요. 구성은 셋으로 나뉩니다. 수납용기부가 발향 조성물을 담고요. 여기서 물 기반 수용성이라고 못 박았습니다. 보통의 디퓨져는 알코올을 바탕으로 쓰는데요. 동물이 넘어뜨려 핥으면 문제가 되죠. 사람만 있는 방에 두는 물건과 같은 기준으로 만들 수 없는 자리라, 담는 액체부터 갈아 둔 것입니다.

빨아올려 날려 보내는 두 부분

흡수전달부가 그 액을 빨아올립니다. 물은 알코올보다 무거워 잘 올라오지 않으니, 이 부분의 결이 향이 나는 세기를 정하죠. 그 위에 휘발부를 두어 실제로 날아가게 하고요. 알코올처럼 저절로 빠르게 날아가지 않는 만큼, 겉넓이를 넓혀 그 몫을 메우는 자리입니다. 향을 세게 하려다 동물에게 부담이 되면 안 되니 그 사이도 맞춰야 하고요. 청구항은 세 부분이 이어지는 자리와 조성물이 물 기반이라는 조건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반려디퓨져특허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11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담기는 것의 성질도 청구항에 적나요?

    동물이 오가는 자리에 두는 물건입니다. 물을 바탕으로 한다는 점이 뜻을 가집니다. 그러면 구성이 됩니다.

  • 모양을 청구항에 담아도 되나요?

    그 모양이 퍼뜨리는 일과 이어지면 됩니다. 넓게 펼치면 닿는 공기가 늘어납니다. 모양만이면 디자인으로 봅니다.

  • 두 사람이 함께 내도 되나요?

    이 건은 두 사람이 함께 냈습니다. 권리를 나누어 가집니다. 미리 정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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