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램폴린특허, 바닥에 묻어 높이를 없앤 특허등록 사례
- #트램폴린특허트램폴린
- #특허등록10-2950396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0개월
사례 미리보기
트램폴린특허, 바닥에 홈을 파고 그 안에 틀을 넣어 뛰는 면이 바닥과 나란해지게 만들고, 가장자리에는 쿠션을 둘러 놓은 트램폴린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트램폴린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트램폴린
- 출원번호(일자)
- 10-2025-0073361 (2025.06.05)
- 등록번호(일자)
- 10-2950396 (2026.04.06)

2025.06.05
특허 출원
10-2025-0073361
2026.04.06
특허 등록
10-2950396
사례 소개
트램폴린특허는 더 높이 튀게 하는 쪽이 아니라 어디에 놓느냐를 바꾸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올라가야 하는 물건
이번 사례는 트램폴린인데요. 보통의 트램폴린은 바닥 위에 세워 둡니다. 그러면 올라갈 때 계단을 밟아야 하죠. 가장자리도 높습니다. 떨어지면 그 높이만큼 떨어지고요. 어린이가 쓰는 물건이라 그 높이가 그대로 걱정거리가 되는 자리입니다. 이 건은 바닥에 묻습니다.
묻으면 달라지는 것들
구성은 일곱으로 나뉩니다. 바닥에 설치홈부를 파고 그 안에 틀을 앉힙니다. 매트부가 그 위를 덮어 딛는 면이 되고요. 사이에 탄성 작용부를 두어 튀어 오르게 합니다. 묻어 두니 뛰는 면이 바닥과 같은 높이가 되죠. 걸어 들어가면 되니 계단이 필요 없고, 밖으로 밀려나도 떨어질 높이가 없습니다. 대신 아래에 튀어 오를 공간과 물이 빠질 길을 함께 마련해야 하는데요. 야외에 두면 비가 고이니 그 자리가 실제로는 가장 까다롭습니다. 청구항은 홈부의 깊이와 탄성 작용부가 놓이는 자리를 함께 적었습니다. 놀이터나 어린이집처럼 여럿이 쓰는 자리를 겨냥한 물건이라, 밟히는 면과 그 아래 공간의 관계가 그대로 권리의 모양이 되고요.
본 트램폴린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0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바닥에 묻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계단을 밟지 않고 걸어 올라갑니다. 가장자리 높이도 없어집니다. 그 배치가 곧 차이입니다.
Q2.쿠션을 떨어뜨려 두는 이유는요?
붙어 있으면 뛰는 사람의 발이 그 위에 닿습니다. 떨어져야 두 면이 갈립니다. 그 간격이 구성이 됩니다.
Q3.놀이 시설은 기준이 있나요?
안전 기준과 검사 절차가 있습니다. 특허와는 다른 제도입니다. 설치 전에 확인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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