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계량기특허, 세는 데서 그치지 않고 전기를 다룬 특허등록 사례
- #스마트계량기특허고객 맞춤형 스마트계량기 플랫폼
- #특허등록10-2950610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8개월
사례 미리보기
스마트계량기특허, 계량기 앞면의 버튼으로 내보낼 전기의 전압과 주파수를 바꿀 수 있게 만들고, 통신으로 받은 신호로도 그것을 다룰 수 있게 한 스마트계량기 플랫폼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스마트계량기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고객 맞춤형 스마트계량기 플랫폼
- 출원번호(일자)
- 10-2025-0096641 (2025.07.17)
- 등록번호(일자)
- 10-2950610 (2026.04.06)

2025.07.17
특허 출원
10-2025-0096641
2026.04.06
특허 등록
10-2950610
사례 소개
스마트계량기특허는 쓴 양을 세는 데서 그치지 않고 내보내는 전기를 다루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재기만 하던 물건
이번 사례는 고객 맞춤형 스마트계량기 플랫폼인데요. 계량기는 보통 재기만 합니다. 얼마나 썼는지를 세어 알려 주죠. 이 건은 그 자리에서 전기의 성질까지 다룹니다. 이미 모든 집과 가게에 달려 있는 물건이니, 그 자리에 다른 몫을 얹으면 따로 설비를 들일 일이 없는 셈이고요.
집집마다 다른 설정을 담는다
구성은 셋으로 나뉩니다. 설치본체부가 안에 공간을 두고 이물질이 들어오지 않게 막습니다. 밖에 달리는 물건이라 물기와 먼지를 견뎌야 하니까요. 그 안에 맞춤설정부를 두었는데요. 이 건의 자리가 여기입니다. 집집마다 쓰는 기기가 다르고 전기가 흔들리는 결도 다르니, 그에 맞게 값을 정해 둘 수 있게 한 것이죠. 데이터통신 제어부가 그 값과 잰 결과를 밖으로 내보내고 새 설정을 받아 옵니다. 사람이 가서 손대지 않아도 되니, 수천 대를 한꺼번에 다루는 자리에서는 이 부분이 크게 갈리고요. 청구항은 그 흐름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스마트계량기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8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계량기가 전기를 다루어도 되나요?
재는 일과 다루는 일을 한자리에 둔 것입니다. 따로 변환기를 두지 않아도 됩니다. 그 결합이 곧 차이입니다.
Q2.두 길을 열어 두는 이유는요?
앞면 버튼으로도, 멀리서 보낸 신호로도 다룹니다. 사람이 있는 곳과 없는 곳 모두에 맞습니다. 그 구조도 구성이 됩니다.
Q3.계량기는 기준이 있나요?
계량에 관한 검정과 형식 승인이 있습니다. 특허와는 다른 제도입니다. 설치 전에 확인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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