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질진단특허, 규칙을 짜는 대신 점수로 낸 특허등록 사례
- #품질진단특허인공지능 기반 데이터 품질 진단 자동화 장치 및 그 방법
- #특허등록10-2950317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7개월
사례 미리보기
품질진단특허, 진단할 자료를 받아 다듬고 학습시켜 품질 수준을 스스로 매기고, 그 결과를 점수로 바꿔 한 화면에 모아 보여 주는 자동화 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품질진단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인공지능 기반 데이터 품질 진단 자동화 장치 및 그 방법
- 출원번호(일자)
- 10-2025-0116784 (2025.08.21)
- 등록번호(일자)
- 10-2950317 (2026.04.06)

2025.08.21
특허 출원
10-2025-0116784
2026.04.06
특허 등록
10-2950317
사례 소개
품질진단특허는 자료를 쓰는 쪽이 아니라 그 자료가 쓸 만한지를 먼저 재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규칙을 하나씩 걸던 자리
이번 사례는 인공지능 기반 데이터 품질 진단 자동화 장치 및 그 방법인데요. 쌓아 둔 자료에는 빠진 값과 잘못된 값이 섞여 있습니다. 그대로 쓰면 결과가 어긋나죠. 그래서 먼저 진단하는데요. 지금까지는 사람이 규칙을 만들어 하나씩 걸었습니다. 손이 많이 가고, 자료가 바뀌면 규칙도 다시 짜야 했고요.
셋으로 단순한 구성
구성은 셋으로 단순합니다. 진단 대상 데이터를 받는 부분이 앞에 서고요. 그것을 모델에 넣어 품질 점수를 냅니다. 빠진 칸이 얼마나 되는지, 형식이 어긋난 값이 몇 개인지, 같은 것이 여러 번 들어갔는지를 함께 보아 하나의 값으로 내놓죠. 규칙을 사람이 적지 않아도 자료의 결에서 스스로 잡아내는 자리입니다. 마지막이 표시부인데요. 그 점수와 어느 자리가 문제인지를 함께 보여 줍니다. 점수만 나오면 고칠 데를 다시 찾아야 하니, 짚어 주는 부분까지 함께 있어야 몫을 하고요. 청구항은 그 흐름을 묶어 적었습니다.
본 품질진단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7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점수로 바꾸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좋다 나쁘다로는 순서를 정할 수 없습니다. 숫자가 나오면 줄을 세웁니다. 그 수치화가 곧 청구항입니다.
Q2.규칙을 자동으로 만들면요?
사람이 하나씩 만들던 일이 줄어듭니다. 학습으로 옮긴 자리입니다. 그 결과가 따라옵니다.
Q3.한 화면에 모아 보여 주는 부분도 적나요?
여러 자료의 상태를 한눈에 봅니다. 따로 열어 보는 것과 다릅니다. 그것도 구성이 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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