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납부특허, 계약서를 읽어 확인한 뒤 결제한 특허등록 사례
- #월세납부특허카드 기반 월세납부 플랫폼 제공 시스템
- #특허등록10-2951425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4개월
사례 미리보기
월세납부특허, 임대계약을 등록하면 관리자가 검토해 승인하고, 올린 증빙서류를 글자 인식으로 읽어 넣은 내용과 맞는지 견주는 카드 기반 월세납부 플랫폼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월세납부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카드 기반 월세납부 플랫폼 제공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5-0189399 (2025.12.03)
- 등록번호(일자)
- 10-2951425 (2026.04.07)

2025.12.03
특허 출원
10-2025-0189399
2026.04.07
특허 등록
10-2951425
사례 소개
월세납부특허는 결제 수단을 바꾸는 데서 그치지 않고 그 계약이 진짜인지를 확인하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아무 계약이나 받으면 곤란하다
이번 사례는 카드 기반 월세납부 플랫폼 제공 시스템인데요. 월세는 대개 계좌이체로 냅니다. 카드로 내면 그달의 돈 흐름을 미룰 수 있죠. 그런데 아무 계약이나 받으면 곤란합니다. 실제 임대차인지 확인해야 하고요. 그러지 않으면 카드로 현금을 융통하는 자리가 되어 버리니까요. 구성은 셋입니다. 사용자 단말과 관리자 단말, 통합관리서버고요.
계약서를 글자로 읽어 낸다
사용자가 임대계약을 등록하고 결제금액과 결제수단을 정합니다. 이때 계약서를 올리면 OCR이 그 안의 글자를 읽어 내는데요. 임대인과 임차인, 주소와 금액, 기간이 뽑힙니다. 사람이 옮겨 적으면 틀리거나 꾸며 낼 여지가 있지만, 문서에서 바로 읽으면 적힌 것과 넣은 값이 어긋나는지가 드러나죠. 관리자 단말이 그 결과를 보고 확인하고요. 자동으로 읽되 마지막은 사람이 짚는 짜임입니다. 청구항은 계약 등록에서 읽어 내고 확인해 결제로 잇는 흐름을 묶어 적었습니다.
본 월세납부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4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기계가 먼저 읽고 견주면 어떤가요?
어긋나는 건만 사람에게 갑니다. 하나씩 열어 보던 일이 줄어듭니다. 그 순서가 곧 청구항입니다.
Q2.승인을 조건으로 거는 이유는요?
아무 계약이나 받으면 곤란합니다. 검토를 거쳐야 결제로 넘어갑니다. 그 조건이 구성이 됩니다.
Q3.결제 서비스는 절차가 있나요?
전자금융에 관한 등록과 규정이 있습니다. 특허와는 다른 제도입니다. 사업 전에 확인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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