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콘텐츠거래특허, 만든 조건과 저작권을 함께 담은 특허등록 사례
- #AI콘텐츠거래특허인공지능 콘텐츠 서비스 제공 방법
- #특허등록10-2951986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7개월
사례 미리보기
AI콘텐츠거래특허, 인공지능으로 만든 콘텐츠를 받을 때 그것을 만든 프롬프트와 쓴 모델, 저작권 조건까지 함께 모아 두고 거래와 정산을 잇는 서비스 방법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AI콘텐츠거래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인공지능 콘텐츠 서비스 제공 방법
- 출원번호(일자)
- 10-2025-0120135 (2025.08.27)
- 등록번호(일자)
- 10-2951986 (2026.04.08)

2025.08.27
특허 출원
10-2025-0120135
2026.04.08
특허 등록
10-2951986
사례 소개
AI콘텐츠거래특허는 만들어진 결과물만이 아니라 그것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를 함께 담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네 단계로 세운 방법
이번 사례는 인공지능 콘텐츠 서비스 제공 방법인데요. 이 건은 방법으로 냈고 네 단계로 세웠습니다. 첫째, 여러 크리에이터 단말에서 인공지능 모델로 만든 콘텐츠를 받고요. 둘째, 사용자 단말로 그 콘텐츠들을 보여 줍니다. 셋째, 고른 콘텐츠에 대한 거래를 중개하죠. 넷째가 정산인데요. 판 값을 만든 사람에게 돌려주는 자리입니다.
저작권 조건을 함께 붙이는 까닭
이 건에서 눈여겨볼 것은 저작권 조건을 함께 받아 둔다는 대목입니다. 인공지능으로 만든 것은 무엇을 넣어 만들었는지에 따라 쓸 수 있는 범위가 갈리는데요. 상업적으로 써도 되는지, 고쳐 써도 되는지가 그때그때 다릅니다. 그 조건이 붙어 있지 않으면 산 쪽이 어디까지 써도 되는지 알 수 없고, 나중에 다투게 되면 되돌리기 어렵죠. 그래서 결과물과 조건을 한 덩어리로 묶어 오가게 한 것입니다. 청구항은 이 네 단계와 조건이 함께 실린다는 점을 적었습니다.
본 AI콘텐츠거래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7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만들 때의 기록을 받아 두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나중에 다툼이 생기면 답할 것이 있어야 합니다. 결과물만으로는 나오지 않습니다. 그 수집이 곧 청구항입니다.
Q2.저작권 조건도 함께 받나요?
쓴 모델마다 조건이 다릅니다. 파는 자리에서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 항목도 구성이 됩니다.
Q3.인공지능으로 만든 것도 저작권이 있나요?
사람의 창작이 어디까지 들어갔는지를 봅니다. 다투는 자리입니다. 특허와는 다른 제도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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