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모델생성특허, 제각각 찍은 사진으로 세운 특허등록 사례
- #3D모델생성특허자동 3D 모델 생성 시스템
- #특허등록10-2951560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9개월
사례 미리보기
3D모델생성특허, 정해진 길을 따라 찍지 않은 사진들도 위치와 자세 자료로 어긋남을 바로잡고, 화질이 다른 이미지끼리 맞춰 3D 모델을 만드는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3D모델생성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자동 3D 모델 생성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5-0089437 (2025.07.03)
- 등록번호(일자)
- 10-2951560 (2026.04.08)

2025.07.03
특허 출원
10-2025-0089437
2026.04.08
특허 등록
10-2951560
사례 소개
3D모델생성특허는 잘 찍은 사진을 다루는 쪽이 아니라 제각각인 사진을 다루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현장에서는 정해진 대로 찍히지 않는다
이번 사례는 자동 3D 모델 생성 시스템인데요. 앞서 소개한 위성영상 건들과 같은 회사가 냈습니다. 여러 장의 사진으로 입체 모형을 만들려면 사진끼리 겹치는 자리가 맞아야 하죠. 그래서 보통은 정해진 경로를 따라 일정한 간격으로 찍습니다. 그런데 현장에서는 그렇게 되지 않고요. 손으로 들고 이리저리 찍는 일이 많습니다.
흐트러진 경로를 다루는 자리
이 건은 그런 비정형 경로로 모은 촬영데이터를 그대로 받습니다. 간격이 들쭉날쭉하고 각도도 제각각인 자료죠. 여기서 특징 추출을 걸어 사진마다 두드러진 점들을 뽑습니다. 그 점들이 여러 장에 함께 나타나면 같은 자리임을 알 수 있고요. 겹치는 정도가 아니라 무엇이 찍혔는지를 기준으로 이어 붙이는 셈입니다. 찍는 규칙을 사람에게 지우지 않고 뒤에서 풀어 낸 것이 이 건의 자리인데요. 청구항은 흐트러진 자료에서 특징을 뽑아 모형으로 세우는 흐름을 묶어 적었습니다.
본 3D모델생성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9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제각각인 사진을 받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현장에서는 정해진 길로 찍기 어렵습니다. 그대로 받아 쓸 수 있으면 손이 줄어듭니다. 그 보정이 곧 차이입니다.
Q2.위치와 자세 자료를 쓰는 이유는요?
어디서 어느 쪽을 보고 찍었는지를 알면 자리를 잡을 수 있습니다. 순서가 뒤죽박죽이어도 됩니다. 그 자료도 구성이 됩니다.
Q3.화질이 다른 것도 다룰 수 있나요?
같은 자리도 카메라가 다르면 다르게 찍힙니다. 흔들림에 덜 휘둘리는 방법을 씁니다. 그 선택을 청구항에 담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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