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관리특허, 어디에서 무엇을 했는지 함께 남긴 특허등록 사례
- #근무관리특허위치정보, 사용로그 및 움직임 데이터 기반 AI 근무이상 탐지 시스템
- #특허등록10-2952309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9개월
사례 미리보기
근무관리특허, 점검원이 올린 점검 내용에 그때의 위치를 함께 붙여 저장하고, 관리자가 출퇴근과 이동 경로를 보며 결재하게 만드는 근무 관리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근무관리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위치정보, 사용로그 및 움직임 데이터 기반 AI 근무이상 탐지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5-0079684 (2025.06.17)
- 등록번호(일자)
- 10-2952309 (2026.04.09)

2025.06.17
특허 출원
10-2025-0079684
2026.04.09
특허 등록
10-2952309
사례 소개
근무관리특허는 시간을 재는 쪽이 아니라 어디에서 무엇을 했는지를 함께 남기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사무실에 앉아 있지 않은 사람들
이번 사례는 위치정보, 사용로그 및 움직임 데이터 기반 AI 근무이상 탐지 시스템인데요. 밖으로 나가 일하는 직군은 관리가 어렵습니다. 시설 점검이나 순찰이 그렇죠. 사무실에 앉아 있지 않으니 출퇴근 기록만으로는 알 수 없고요. 그렇다고 계속 들여다보면 감시가 되니, 어디까지 남길지를 정하는 것이 이 건의 자리입니다.
세 갈래를 겹쳐 보는 까닭
구성은 셋입니다. 점검원 단말과 관리자 단말, 통합관제서버죠. 점검원이 출근을 고르고 위치 접근을 허용하면 출근기록부에 그 값이 남습니다. 여기에 사용로그와 움직임 데이터를 함께 보는데요. 위치만 보면 그 자리에 있었다는 것만 알 뿐, 실제로 일했는지는 드러나지 않으니까요. 세 갈래가 함께 어긋날 때만 이상으로 잡으면 헛된 경보가 줄어듭니다. 걸린 건은 결재부를 거쳐 관리자가 확인하고요. 기계가 곧바로 단정하지 않고 사람의 확인을 두었다는 점이 눈에 띕니다. 청구항은 그 흐름을 묶어 적었습니다.
본 근무관리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9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내용과 위치를 붙여 두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따로 두면 나중에 맞춰 보아야 합니다. 붙여 두면 그 자리에서 확인됩니다. 그 짝짓기가 곧 차이입니다.
Q2.위치를 다루려면 절차가 있나요?
위치정보와 개인정보에 관한 규정을 따릅니다. 동의도 받아야 합니다. 특허와는 다른 제도입니다.
Q3.결재까지 이어 두는 이유는요?
일과가 끝나야 넘어가는 순서를 만듭니다. 기록과 승인이 한 줄로 이어집니다. 그 흐름을 담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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