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슬러지처리실용신안, 멈추지 않고 이어 태우게 한 실용신안등록 사례

#슬러지처리실용신안#특허등록#실용신안등록#이송 본체부#단열 처리부

2026.09.10윤웅채 변리사

  • #슬러지처리실용신안연속처리구조를 포함하는 유기성, 무기성 슬러지 처리장치
  • #특허등록20-0500255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2개월

사례 미리보기

슬러지처리실용신안, 슬러지가 도넛 모양의 길을 돌아가는 동안 단열된 공간 안에서 계속 열을 받게 만든 연속 처리장치가 실용신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슬러지처리실용신안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고안의 명칭
연속처리구조를 포함하는 유기성, 무기성 슬러지 처리장치
출원번호(일자)
20-2025-0000405 (2025.03.17)
등록번호(일자)
20-0500255 (2026.04.10)
대표 도면“연속처리구조를 포함하는 유기성, 무기성 슬러지 처리장치”의 도면
“연속처리구조를 포함하는 유기성, 무기성 슬러지 처리장치”의 도면

2025.03.17

특허 출원

20-2025-0000405

2026.04.10

특허 등록

20-0500255

사례 소개

슬러지처리실용신안은 물품의 형상과 구조에 관한 고안을 다룹니다. 특허보다 문턱이 낮고 심사가 빠른 대신 존속기간이 10년으로 짧죠.

넣고 꺼내며 버리던 열

이번 사례는 연속처리구조를 포함하는 유기성, 무기성 슬러지 처리장치인데요. 슬러지는 물을 다루고 남은 찌꺼기입니다. 물기가 많아 그대로 버리기 어렵죠. 말리고 태워 줄여야 하는데 그 일을 소성이라 합니다. 한 통에 넣고 데운 뒤 꺼내는 방식은 그때마다 멈추죠. 식히고 다시 데우니 열도 버리고요.

흘려보내며 데우는 구조

구성은 셋으로 나뉩니다. 이송 본체부가 찌꺼기를 한쪽에서 받아 반대쪽으로 흘려보내고요. 그 길을 지나는 동안 소성 가열부가 데웁니다. 넣고 꺼내는 자리가 따로 없으니 멈추지 않고 돌아가는 셈이죠. 단열 처리부가 그 둘레를 감싸 열이 밖으로 새지 않게 붙듭니다. 이어서 돌리는 방식은 한 번 올린 온도를 계속 쓰니, 식히고 다시 데우던 몫이 그대로 남고요. 청구항은 이송 방향과 가열부가 놓이는 자리, 단열이 감싸는 범위를 함께 적었습니다. 실용신안은 이렇게 배치가 그대로 권리의 모양이 됩니다.

본 슬러지처리실용신안 건은 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2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돌아가는 길로 만드는 이유는요?

    곧게 뻗으면 설비가 길어집니다. 돌면 같은 자리에서 긴 길이 나옵니다. 그 모양이 곧 청구항입니다.

  • 계속 데우는 방식이 왜 나은가요?

    한 통에 넣고 꺼내면 그때마다 멈추고 식힙니다. 이어 두면 열을 버리지 않습니다. 그 결과가 따라옵니다.

  • 폐기물 처리 설비는 기준이 있나요?

    배출과 소각에 관한 기준이 있습니다. 특허와는 다른 제도입니다. 설치 전에 확인합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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