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보안로그특허, 여러 모델에 나눠 맡긴 특허등록 사례

#보안로그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군집화부#분류모델

2026.08.31윤웅채 변리사

  • #보안로그특허다중 LLM 기반 자동화 보안로그 분석 및 보안정책 자동 생성 시스템
  • #특허등록10-2952883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9개월

사례 미리보기

보안로그특허, 보안 기록을 묶고 유형을 가른 뒤 여러 종류의 언어모델을 불러 각각 분석하게 하고, 그 결과를 모아 보안정책까지 만들어 주는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보안로그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다중 LLM 기반 자동화 보안로그 분석 및 보안정책 자동 생성 시스템
출원번호(일자)
10-2025-0089432 (2025.07.03)
등록번호(일자)
10-2952883 (2026.04.10)
대표 도면“다중 LLM 기반 자동화 보안로그 분석 및 보안정책 자동 생성 시스템”의 도면
“다중 LLM 기반 자동화 보안로그 분석 및 보안정책 자동 생성 시스템”의 도면

2025.07.03

특허 출원

10-2025-0089432

2026.04.10

특허 등록

10-2952883

사례 소개

보안로그특허는 한 모델에 맡기는 대신 여럿을 불러 나누어 보게 하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사람이 다 읽을 수 없는 양

이번 사례는 다중 LLM 기반 자동화 보안로그 분석 및 보안정책 자동 생성 시스템인데요. 보안 기록은 하루에도 수십만 줄씩 쌓입니다. 사람이 다 읽을 수 없죠. 그렇다고 모델 하나에 통째로 넣으면 담기지도 않고, 담긴다 해도 놓치는 자리가 생깁니다. 구성은 사용자 단말과 서버로 나뉘고요.

묶어 두고 나눠 보게 한다

수집부가 정해 둔 소스 서버에서 보안로그를 모으고, 전처리부가 그것을 다듬습니다. 이어 군집화부가 비슷한 기록끼리 묶습니다. 수십만 줄이 몇백 덩어리로 줄어드는 셈이죠. 그다음 분류모델이 각 덩어리를 나눠 봅니다. 여러 모델에 갈래별로 맡기니 한쪽이 놓쳐도 다른 쪽이 잡고요. 취합부가 그 결과를 모아 하나로 세우고, 거기서 막아야 할 규칙까지 만들어 냅니다. 읽어 주는 데서 끝나지 않고 무엇을 걸어야 할지까지 내놓는 자리죠. 청구항은 이 흐름을 묶어 적었습니다.

본 보안로그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9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여러 모델을 부르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로그마다 보는 눈이 달라야 합니다. 한 모델에 맡기면 어느 한쪽이 흐려집니다. 그 나눔이 곧 청구항입니다.

  • 먼저 묶는 이유는요?

    같은 일이 되풀이된 줄이 많습니다. 묶으면 볼 것이 줄어듭니다. 그 순서가 값을 합니다.

  • 정책까지 만들어 내면요?

    알려 주는 데서 그치지 않고 어떻게 막을지를 냅니다. 그 이어짐이 차이가 됩니다. 구성으로 담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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