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하분산특허, 서버 없이 각자 물러서게 한 특허등록 사례
- #부하분산특허전기차 충전기 단독형 동적 부하 분산 방법 및 장치
- #특허등록10-2953025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5개월
사례 미리보기
부하분산특허, 충전기가 바깥 서버와 주고받지 않고 스스로 전압을 재어, 정해 둔 구간에 따라 충전량을 줄이는 동적 부하 분산 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부하분산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전기차 충전기 단독형 동적 부하 분산 방법 및 장치
- 출원번호(일자)
- 10-2025-0155241 (2025.10.24)
- 등록번호(일자)
- 10-2953025 (2026.04.10)

2025.10.24
특허 출원
10-2025-0155241
2026.04.10
특허 등록
10-2953025
사례 소개
부하분산특허는 여럿을 한곳에서 다스리는 쪽이 아니라 각자 알아서 물러서게 하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서버가 있어야 하던 자리
이번 사례는 전기차 충전기 단독형 동적 부하 분산 방법 및 장치인데요. 앞서 소개한 충전 케이블 도난 감지 건과 같은 회사가 냈습니다. 충전기 여러 대가 한꺼번에 돌면 그 건물의 전압이 떨어지죠. 떨어지면 다른 기기가 흔들리고요. 그래서 서로 나누어 써야 합니다. 보통은 관리 서버가 전체를 보고 배분하는데요. 그러면 서버와 통신망이 필요합니다. 작은 건물에는 그 값이 부담이 되죠.
스스로 읽고 스스로 줄인다
이 건은 충전기마다 전류 측정부를 두었습니다. 들어오는 전체 전류를 각자 읽는 것이죠. 다른 충전기가 많이 쓰고 있으면 그 값에 그대로 드러나니까요. 전류 제어부가 그 값을 보고 자기가 끌어 쓸 양을 줄입니다. 서로 이야기를 주고받지 않아도 같은 값을 보고 각자 물러서는 셈이고요. 여기에 릴레이를 두어 여유가 생기면 다시 올립니다. 통신이 끊겨도 돌아간다는 점이 이 건의 자리인데요. 청구항은 스스로 읽어 스스로 조절한다는 조건을 묶어 적었습니다.
본 부하분산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5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스스로 하게 만드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서버와 통신망이 필요 없습니다. 끊겨도 그 자리에서 반응합니다. 그 구조가 곧 차이입니다.
Q2.구간을 나누어 줄이는 이유는요?
한꺼번에 끄면 충전이 멈춥니다. 단계로 물러서면 계속 됩니다. 그 방식을 청구항에 담습니다.
Q3.충전 설비는 기준이 있나요?
전기 안전과 계량에 관한 기준이 있습니다. 특허와는 다른 제도입니다. 설치 전에 확인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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