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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패치특허, 세 층으로 나눠 나오는 속도를 잡은 특허등록 사례

#약물패치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기계적 지지층#나노필름층

2026.08.31윤웅채 변리사

  • #약물패치특허경피형 약물전달패치 및 제조방법
  • #특허등록10-2954190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9개월

사례 미리보기

약물패치특허, 부직포 위에 전기방사로 얇은 고분자 막을 만들고, 그 안에 담긴 성분과 겉면에 입힌 성분이 서로 다른 속도로 나오게 만든 경피형 약물전달패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약물패치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경피형 약물전달패치 및 제조방법
출원번호(일자)
10-2025-0094534 (2025.07.14)
등록번호(일자)
10-2954190 (2026.04.14)
대표 도면“경피형 약물전달패치 및 제조방법”의 도면
“경피형 약물전달패치 및 제조방법”의 도면

2025.07.14

특허 출원

10-2025-0094534

2026.04.14

특허 등록

10-2954190

사례 소개

약물패치특허는 무엇을 담느냐만이 아니라 그것이 언제 나오게 하느냐에서 자리를 찾습니다.

붙여서 넣는 방식

이번 사례는 경피형 약물전달패치 및 제조방법인데요. 경피는 피부를 통해 들어간다는 뜻입니다. 먹지 않고 붙여서 넣는 방식이죠. 위를 거치지 않으니 속이 편하고, 한 번에 확 들어가는 대신 오래 조금씩 스며듭니다. 구성은 세 층으로 나뉘고요.

층마다 맡은 몫이 다르다

기계적 지지층이 바탕입니다. 부직포로 만들고 어느 정도 힘을 가지되 유연하죠. 굽은 자리에 붙여도 따라 붙으면서 찢어지지 않아야 하니까요. 그 위에 나노필름층이 놓입니다. 이 건의 자리가 여기인데요. 아주 얇은 막이 성분이 지나갈 길을 좁혀, 한꺼번에 쏟아지지 않고 일정하게 나오게 붙듭니다. 마지막이 전달성분 적용층이고요. 실제 약이 실리는 자리죠. 담는 층과 내보내는 속도를 잡는 층, 받치는 층을 각각 나눠 둔 셈입니다. 성분을 바꿔도 그 짜임은 그대로 쓰이고요. 청구항은 세 층의 순서와 각 층의 두께 범위를 함께 적었습니다.

본 약물패치특허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9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같은 성분을 두 자리에 두면 어떤가요?

    겉면의 것은 빨리 나오고 안의 것은 천천히 나옵니다. 한 장에서 두 가지 작용이 일어납니다. 그 구성이 곧 청구항입니다.

  • 만드는 방식도 청구항에 적나요?

    전기방사로 만들어야 그 구조가 나옵니다. 방식과 결과가 이어지면 함께 담습니다. 이 건이 그런 예입니다.

  • 의약품으로 팔려면 절차가 있나요?

    허가와 임상에 관한 절차가 있습니다. 특허와는 다른 제도입니다. 판매 전에 확인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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