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성팬티특허, 벗지 않고 열리게 만든 특허등록 사례
- #기능성팬티특허기능성 팬티
- #특허등록10-2954387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6개월
사례 미리보기
기능성팬티특허, 앞쪽에 아래로 젖혀지는 덮개를 달고 그것을 잠갔다 풀 수 있게 만들어, 벗지 않고도 앞을 열 수 있게 한 기능성 팬티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기능성팬티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기능성 팬티
- 출원번호(일자)
- 10-2025-0131848 (2025.09.15)
- 등록번호(일자)
- 10-2954387 (2026.04.14)

2025.09.15
특허 출원
10-2025-0131848
2026.04.14
특허 등록
10-2954387
사례 소개
기능성팬티특허는 옷감이 아니라 여닫는 구조에서 자리를 찾습니다.
벗는 일 자체가 어려울 때
이번 사례는 기능성 팬티인데요. 거동이 불편하거나 도움을 받아야 하는 사람에게는 옷을 벗는 일 자체가 어렵습니다. 누운 채로는 더 그렇고요. 돌보는 쪽에도 그 자리가 가장 힘든 일이 되곤 합니다. 그래서 벗기지 않고도 열리는 구조를 둔 것이죠.
넷으로 나눈 구성
구성은 넷으로 나뉩니다. 본체 안에 착용공간이 있고요. 삽입부가 본체 앞면에 뒤쪽 끝이 붙고, 길이 방향으로 삽입홀이 뚫려 있습니다. 그 위를 덮개부가 덮어 평소에는 여느 속옷과 다르지 않게 보이죠. 고정부가 그 덮개를 붙들어 두고요. 손으로 잡아당기면 열리고 놓으면 다시 붙는 세기여야 하는 자리입니다. 세게 붙들면 열기 어렵고 약하면 저절로 벌어지니까요. 겉으로는 티가 나지 않게 하면서 필요할 때는 한 손으로 열려야 한다는 두 가지를 함께 풀어야 하죠. 청구항은 삽입홀의 방향과 덮개부, 고정부가 맞물리는 방식을 함께 적었습니다. 옷감을 바꾸는 발명이 아니라 여닫는 짜임을 다룬 건이라, 그 배치가 그대로 권리의 모양이 되는 셈이죠.
본 기능성팬티특허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6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아래로 젖혀지게 만드는 이유는요?
떨어져 나가지 않고 다시 올려 잠그면 됩니다. 위로 열리면 걸리적거립니다. 그 방향이 뜻을 가집니다.
Q2.단추나 지퍼가 아닌 이유는요?
손힘이 약해도 다룰 수 있어야 합니다. 쓰는 사람의 사정을 담은 구성입니다. 그 선택도 청구항이 됩니다.
Q3.겉모습도 함께 지키려면요?
형태는 디자인으로 냅니다. 속옷은 부분디자인으로 내는 경우도 많습니다. 구조는 특허가 맡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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