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실기후특허, 붙박이와 움직이는 눈을 함께 둔 특허등록 사례
- #온실기후특허자율주행로봇 기반 온실 내부 구역별 삼차원 미세기후 분석 및 예측 시스템
- #특허등록10-2954380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개월
사례 미리보기
온실기후특허, 고정된 측정기와 함께 높이를 바꿔 가며 돌아다니는 로봇을 두어, 온실 안을 구역으로 나누고 높이별로도 환경 값을 모아 분석하는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온실기후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자율주행로봇 기반 온실 내부 구역별 삼차원 미세기후 분석 및 예측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5-0200378 (2025.12.16)
- 등록번호(일자)
- 10-2954380 (2026.04.14)

2025.12.16
특허 출원
10-2025-0200378
2026.04.14
특허 등록
10-2954380
사례 소개
온실기후특허는 더 정확한 센서가 아니라 어디에서 재느냐를 늘리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자리마다 다른 온실 안
이번 사례는 자율주행로봇 기반 온실 내부 구역별 삼차원 미세기후 분석 및 예측 시스템인데요. 온실 안은 자리마다 다릅니다. 문 가까운 곳과 안쪽이 다르고, 바닥과 천장이 다르죠. 센서를 몇 개 달아 두면 그 몇 자리만 압니다. 그렇다고 촘촘히 다 달자니 값이 감당되지 않고요.
붙박이와 돌아다니는 눈
구성은 넷으로 나뉩니다. 제1환경측정부가 온실 안의 주요 구역에 붙박이로 놓여 값을 실시간으로 냅니다. 여기에 로봇이 돌아다니며 재는 부분을 더했는데요. 로봇에 승강리프트를 두어 위아래로도 오르내립니다. 바닥과 잎 높이, 천장의 값이 다르니 높이까지 훑어야 삼차원이 되는 것이죠. 붙박이가 시간의 흐름을 붙들고 로봇이 자리를 메우는 셈입니다. 그렇게 모인 값을 시계열로 쌓아 앞으로의 흐름을 내다보고요. 청구항은 두 갈래의 측정과 예측이 이어지는 흐름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온실기후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3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두 가지 측정을 함께 쓰는 이유는요?
붙박이는 늘 재지만 몇 자리뿐입니다. 돌아다니면 촘촘하지만 그때뿐입니다. 함께 쓰면 둘 다 됩니다.
Q2.높이를 바꾸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같은 자리도 바닥과 천장이 다릅니다. 높이가 더해져야 삼차원이 됩니다. 그 리프트가 곧 청구항입니다.
Q3.바깥 값을 함께 담는 이유는요?
안이 달라지는 까닭은 대개 밖에 있습니다. 함께 보아야 내다볼 수 있습니다. 그 자료도 구성이 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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