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브구획특허, 관을 나눠 길을 여럿 만든 특허등록 사례
- #밸브구획특허히트펌프시스템
- #특허등록10-2954322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8개월
사례 미리보기
밸브구획특허, 냉매관 가운데마다 밸브를 두어 관을 여러 구간으로 나누고, 그 밸브를 다루어 냉매가 지나는 길을 바꾸는 히트펌프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밸브구획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히트펌프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5-0107571 (2025.08.05)
- 등록번호(일자)
- 10-2954322 (2026.04.14)

2025.08.05
특허 출원
10-2025-0107571
2026.04.14
특허 등록
10-2954322
사례 소개
밸브구획특허는 부품을 바꾸는 쪽이 아니라 관을 나누어 길을 여러 개 만드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같은 날 두 각도로 나눠 낸 건
이번 사례는 히트펌프시스템인데요. 앞서 소개한 냉난방장치 건과 같은 회사가 같은 날 냈습니다. 열을 주고받는 일을 두 각도로 나누어 담은 셈이죠. 구성은 실내기와 실외기, 제어수단으로 나뉩니다. 실내기에는 흡기구와 배기구가 있는 케이스, 실내라디에이터, 환기팬이 들어가고요.
삼방밸브가 길을 가른다
이 건의 자리는 삼방밸브입니다. 관을 세 갈래로 가르는 밸브인데요. 이것을 두면 냉매가 갈 길을 그때그때 바꿀 수 있습니다. 어떤 라디에이터로 보내고 어디를 건너뛸지가 정해지는 것이죠. 한 장치로 냉방과 난방을 함께 다루려면 이 길을 바꾸는 자리가 있어야 하고요. 온도센서가 각 지점의 값을 읽어 그 밸브를 언제 돌릴지를 정합니다. 부품을 더 크게 만들지 않고 관을 나눠 쓰임을 늘린 셈인데요. 청구항은 밸브가 놓이는 자리와 센서가 읽는 지점, 그에 따라 길이 갈리는 조건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밸브구획특허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8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관을 나누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어느 구간으로 보낼지를 고를 수 있습니다. 관을 새로 깔지 않아도 됩니다. 그 배치가 곧 청구항입니다.
Q2.같은 날 두 건을 내면 좋은가요?
한 분야를 두 각도로 나누어 담습니다. 한 건이 다투어져도 나머지가 남습니다. 비용과 함께 봅니다.
Q3.들어오는 공기의 온도를 재는 이유는요?
얼마나 다룰지는 그 값에서 나옵니다. 재지 않으면 정할 수 없습니다. 그 센서도 구성이 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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