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보호필름카드특허, 앞뒤 두 장을 붙여 각을 좁힌 특허등록 사례

#보호필름카드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전면필름#후면필름

2026.09.01윤웅채 변리사

  • #보호필름카드특허사생활보호필름이 부착된 카드
  • #특허등록10-2954330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8개월

사례 미리보기

보호필름카드특허, 정면에서는 보이고 옆이나 위에서는 보이지 않는 필름을 카드 앞뒤에 붙이되, 칩 자리에는 구멍을 내어 쓰는 데 지장이 없게 만든 카드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보호필름카드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사생활보호필름이 부착된 카드
출원번호(일자)
10-2025-0097961 (2025.07.21)
등록번호(일자)
10-2954330 (2026.04.14)
대표 도면“사생활보호필름이 부착된 카드”의 도면
“사생활보호필름이 부착된 카드”의 도면

2025.07.21

특허 출원

10-2025-0097961

2026.04.14

특허 등록

10-2954330

사례 소개

보호필름카드특허는 정보를 지우는 쪽이 아니라 보이는 각도를 좁히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꺼내 드는 순간 보인다

이번 사례는 사생활보호필름이 부착된 카드인데요. 카드에는 번호와 이름, 사용기한이 적혀 있습니다. 계산할 때 꺼내 들면 옆 사람에게 그대로 보이죠. 번호를 아예 없애는 카드도 나왔지만, 그러면 정작 본인도 확인할 길이 없어집니다. 정면에서는 보이고 옆에서는 보이지 않게 하는 쪽이 이 건의 방향이고요.

앞뒤를 함께 덮는 이유

구성은 카드와 두 장의 필름입니다. 카드는 합성수지 판이고 앞뒤에 개인정보가 적혀 있죠. 전면필름과 후면필름이 각각 그 위를 덮습니다. 앞만 덮으면 뒷면의 보안 코드가 그대로 보이니 두 장이 함께 있어야 하고요. 접착제층으로 붙이는데, 이 두께가 실제로 까다로운 자리입니다. 두꺼우면 카드가 단말기에 들어가지 않고, 얇으면 쓰다가 들뜨니까요. 청구항은 두 필름의 배치와 접착제층의 두께 범위를 함께 적었습니다. 이미 발급된 카드에 뒤에 붙일 수도 있는 형태고요.

본 보호필름카드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8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칩 자리에 구멍을 내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칩은 단말기에 닿아야 읽힙니다. 덮으면 쓸 수 없습니다. 원래 기능을 막지 않는 자리입니다.

  • 가리지 않고 각도만 좁히면요?

    쓰는 사람은 불편하지 않습니다. 옆 사람에게만 보이지 않습니다. 그 차이가 곧 청구항입니다.

  • 카드에 무엇을 붙여도 되나요?

    발급사의 약관과 규격을 따릅니다. 특허와는 다른 제도입니다. 판매 전에 확인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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