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탈출방지특허, 있는 문틀에 끼워 세운 특허등록 사례

#탈출방지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상부 결합부#하부 결합부

2026.09.01윤웅채 변리사

  • #탈출방지특허반려동물 탈출 방지장치
  • #특허등록10-2955341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8개월

사례 미리보기

탈출방지특허, 문틀 위아래에 끼웠다 뺐다 하는 결합부를 물리고 그 사이에 여러 개의 바를 세워, 반려동물이 빠져나가지 못하게 막는 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탈출방지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반려동물 탈출 방지장치
출원번호(일자)
10-2025-0109018 (2025.08.07)
등록번호(일자)
10-2955341 (2026.04.16)
대표 도면“반려동물 탈출 방지장치”의 도면
“반려동물 탈출 방지장치”의 도면

2025.08.07

특허 출원

10-2025-0109018

2026.04.16

특허 등록

10-2955341

사례 소개

탈출방지특허는 튼튼한 문을 다는 대신 있는 문틀을 쓰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따라 나가는 일을 막는 자리

이번 사례는 반려동물 탈출 방지장치인데요. 현관이나 방문을 열 때 동물이 따라 나가는 일이 잦습니다. 따로 울타리를 세우면 자리를 차지하고 사람도 넘어야 하죠. 이 건은 이미 있는 문틀을 그대로 씁니다. 벽에 구멍을 내지 않아도 되고 세 들어 사는 집에서도 쓸 수 있는 자리고요.

끼웠다 뺐다 하는 구조

구성은 넷으로 나뉩니다. 상부 결합부가 문틀 위쪽에 끼웠다 뺐다 하게 물리고요. 하부 결합부가 아래를 붙듭니다. 위아래로 눌러 버티는 방식이라 나사가 필요 없죠. 그 사이에 막는 부분이 놓이고요. 여기에 무선 스피커를 두었습니다. 동물이 다가오면 소리를 내 물러서게 하는 자리인데요. 넘어가려는 것을 힘으로만 막으면 높이를 계속 올려야 하지만, 소리가 함께 있으면 낮게 두고도 몫을 합니다. 사람은 넘기 쉽고 동물은 다가가지 않게 되는 셈이죠. 청구항은 결합부가 물리는 방식과 스피커가 놓이는 자리를 함께 적었습니다.

본 탈출방지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8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문틀에 끼우는 방식이 왜 좋은가요?

    못을 박지 않아도 됩니다. 세를 사는 집에서도 쓸 수 있습니다. 그 결과가 곧 차이입니다.

  • 소리를 내는 부품을 넣어도 되나요?

    막는 일과 다른 일이지만 한자리에 있습니다. 문 앞은 동물이 오래 머무는 자리입니다. 그 쓰임이 이어지면 담습니다.

  • 겉모습도 함께 지키려면요?

    형태는 디자인으로 냅니다. 바와 결합부의 모양을 담습니다. 구조는 특허가 맡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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